[세상엿보기] (513) 환경운동가, 펭귄작가 김완수의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 현장 시리즈 인물tv365 연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10/18 [10:49]

[세상엿보기] (513) 환경운동가, 펭귄작가 김완수의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 현장 시리즈 인물tv365 연재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로 죽어가는 지구를 살리자! 남북극을 25차례 탐방한 초국적 환경운동가이자 펭귄작가 김완수씨가 세상 사람들에게 줄기차게 외치는 절규다.

 

 

▲ 북극 14차 탐방을 마치고 노르웨이 베르겐항구에서 인사하는 필자  ©

  

김완수 펭귄작가는 북극 15차례, 남극 10차례 등 전 세계 환경 온난화 현장을 탐방하면서 빙하가 급속도로 녹아내리고, 북극곰이 처절한 생존 투쟁을 벌이며, 피흘리는 황제 펭귄 등을 현장에서 영상으로 담아왔다.

 

지구 온난화는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다. 더욱 심각한 현실은 시간이 갈수록 온난화의 속도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현실이다. 지금 이대로 온난화를 방치하면 지구상에서 인류가 소멸한다.

 

김완수 작가의 환경 운동은 국경이 없다. 코로나가 한풀 꺾이면서 다시 해외로 발길을 돌렸다. 20237월 북극을 단녀왔다. 북극 사미족이 살고 있는 라플란드 지역과 스웨덴 최고봉이 지구 온난화로 빙하가 녹아 제 2봉으로 뒤바뀐 극적인 현장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스웨덴에서 가장 높은 산은 원래 케브네카이세산의 남쪽 봉우리였다. 그런데 지구 온난화로 봉우리를 덮고 있던 빙하가 최근 5년간 24m나 낮아졌다. 그 영향으로 북쪽 봉우리한테 최고봉의 위치를 빼앗기고 제2봉으로 서열이 바뀌었다.

 

김완수 환경운동가는 북극을 다녀오고 한 달쯤 지난20238월 북아메리카 로키산(ROCKY MOUNTAINS)의 빙하가 녹아내리는 현장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 영상으로 담아왔다.

 

3000M의 로키산 정상에는 컬럼비아 대빙원(Columbia Icefield)이 있다. 김완수씨는 헬기를 타고 컬럼비아 대빙원을 하늘에서 빙하와 폭포와 빙하계곡 등 지구온난화 현장을 생생하게 탐방하고 왔다.

 

초국적 환경운동가이자 펭귄작가 김완수씨가 지구 온난화 문제를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김완수 작가는 그동안 남북극 25차례 등 지구 온난화의 현장을 탐방하면서 직접 촬영한 영상과 수집한 자료, 느낀 생각 등을 유튜브 채널 인물TV365’에 연재하기로 했다.

 

인물전문가 김명수가 운영하는 인물전문 유튜브 채널 인물TV365’에 연재할 김완수의 지구 온난화 현장시리즈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김명수/인물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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