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세 제주 할머니 김영희 시인이 김명수 인물전문기자에게 보낸 편지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6/09 [13:59]

93세 제주 할머니 김영희 시인이 김명수 인물전문기자에게 보낸 편지

 

93세 제주 할머니 김영희 시인이 김명수 인물전문기자의 24번째 저서이자 첫 단독시집인 마음창고를 짓고 싶다를 읽고 장문의 편지를 보내왔다. 김영희 시인은 ‘SNS 편지는 너무 성의가 없어 보이기 때문에 직접 종이에 작성한 손편지를 우편으로 발송했다면서 202368일 오후 기자에게 전해왔다. 눈물나게 황송하고 또 황송하다. 다음은 김영희 할머니의 편지 전문이다.

 

 

 

 

김명수 대표 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편지 올립니다

 

저는 현달형 총재님의 소개로 김명수 대표님을 만나서 영광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하신 대한국제종합팔굽혀펴기총연맹 현딜형 총재님께서 93세인 저 김영희를 팔굽혀펴기에 출연시켜 청년들과 팔굽혀펴기를 하게 하시고 표창장을 하사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또 이토록 훌륭하시고 국제적으로 유명하신 김명수 대표 기자님께 소개를 하셔서 김영희란 이름이 전국 신문에 휘날렸습니다.

 

저는 성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출세를 하였습니다.

김명수 대표 기자님께서는 저의 영원한 스승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김명수 대표 기자님의 삶을 보면서 머리가 저절로 숙여집니다.한평생을 다 바쳐 대한민국 국민을 위하여 헌신하시는 위대하신 김명수 대표 기자님의 정성어린 헌신은 대한민국 5천년의 역사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앞길을 활짝 열어 세계로 이끌어주고 계십니다.

 

저는 김명수 대표 기자님의 삶을 보면서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저는 김명수 대표님의 시를 읽으면서 엄청난 교육이 되었습니다. 제가 살아온 지난날을 돌아보게 하였습니다. 제가 대표님을 좀 일찍 만났으면 저의 삶에 큰 발전이 되었을 것을 하고 아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의 뜻은 사회를 정화하고 모범적인 삶의 길을 걸어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참다운 스승님의 교육처럼. 훌륭하신 부모님의 조언처럼 느껴졌습니다.

 

김명수 대표님께서는 문학가로서 사회를 정화하고 후세들을 이끌어 가시는 지도자의 길을 걸어가고 계십니다. 시의 깊이가 있고 뜻이 좋아서 재차 읽었습니다.

 

김명수 대표 기자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대표님을 좀 일찍 만났으면 많은 지식과 상식을 전수 받았을 것을 하고 아쉬움이 컸습니다. 이제라도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명수 대표 기자님 자신을 가지세요. 역사에 보면 기자가 왕을 인도하고 나라를 이끌었다고 교육에 나와있습니다.

 

대한민국 국제적으로 훌륭하신 김명수 대표 기자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제주 93세 감영희 시인이 존경의 편지 올립니다.

 

202368.

 

* 김영희 할머니는 70에 초등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방송대 3학년 복학을 준비중이다. 80 넘어 수필가, 시인으로 등단했고 현재 왕성하게 문학활동을 하고 있다. 장한 어머니상등 80여개의 상을 수상했고 제주 역사의 인물에 등재되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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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93세 김영희 시인올림 23/06/09 [16:07] 수정 삭제  
  존경하는 김명수 대표기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올립니다 저의 부족한 편지를 이토록 극진희 받아 주셔서 감계 무량합니다 두손 모아 감사를 올립니다
kyh0620 23/11/08 [14:15] 수정 삭제  
  김명수 기자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김명수 기자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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