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자연이 빚은 무수골의 봄축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4/22 [14:47]

[포토뉴스] 자연이 빚은 무수골의 봄축제

 

 

 

 

자연이 빚어낸 무수골의 봄축제가 장관이다. 봄의 기운이 하늘까지 뻗쳤다. 2023년 4월22일 오후 서울 도봉산 자락에 위치한 무수골에서 터질듯이 부풀어오른 봄의 기운을 만끽했다. 일년중 오늘같이 맑고 청명한 날이 과연 며칠이나 될까? 선명하게 드러나는 도봉산 능선위로 푸른 하늘이 바다처럼 떠있다. 오늘따라 흰구름도 융단을 깔아놓은 듯한 비경을 연출했다. 흐드러진 연산홍, 색색의 튤립, 자주색 모란이 연녹색 나무숲과 어울려 분위기를 더했다. 사진 제공= 김순영 소나무 화가.

 

 

 

 

 

 

 

 

 

 

 

 

 

 

 

 

 

 

 

 

 

 

 

 

 

 

 

 

 

 

 

 

 

 

<김명수/인물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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