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 (459) 외국어전문가 링컨문(문성열) 원장이 젊게 사는 이유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3/30 [19:25]

[세상엿보기] (459) 외국어전문가 링컨문(문성열) 원장이 젊게 사는 이유

2023년 3월30일 저녁 서울 월계동 추어탕 집에서 외국어 달인 링컨문 원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

 


1951년생. 한국나이 73세. 독학으로 영어 일어를 마스터한 외국어 전문가 링컨문(문성열) 원장의 신체나이다.

그러나 그가 살아가는 모습을 20년 넘게 지켜본 그의 심신 건강지수와 나이는 영원한 청춘 젊은오빠다.

분명한 이유가 있다. 라이프사이클도 생활철학도 가치관도 일반인들과는 완전히 다른 '외계인'이다.

30년째 새벽 2시 전후에 일어나 외국어를 공부한다.

아침에는 서울을 벗어나 대자연과 접하며 마더네이처(Mother Nature)를 마음껏 즐긴다.

그렇게 내공이 쌓여 외국어 고수가 되었다.

 


최종학력은 고졸이지만 영어 전공 석박사 교수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맞춤 영어 코칭을 하는 수준이다.

또하나 젊게 사는 비결이 있다. 내나이가 몇이냐고 묻는다면 그는 항상 이렇게 말한다.

I am 73 years young. old라는 말을 절대거부한다.

예나 지금이나 전혀 old 하지 않다는 뜻이다.

링컨문 원장이 몸도 마음도 외국어도 최고 수준을 유지하면서 젊은이 못지 않게 청춘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