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공예 예술가 김경신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02/17 [09:14]

조형공예 예술가 김경신

  

기자는 김경신 작가를 세상의 모든 빛을 한지에 담아내는 조형 공예예술가라고 칭한다.

 

김경신의 작품 세계 뿌리는 정도 6백년 세월을 품은 서울 계동이다.

 

 

 

유년기를 계동에서 보내고 독일에서 세계적인 조형 작가로 우뚝선 그는 다시 계동을 거쳐 현재 송파구에 작업실을 두고 한국과 세계 특히 유럽을 넘나들며 작품활동을 해오고 있다.

 

어느덧 그의 작품활동은 40년이 훌쩍 넘었다.

 

한국전통 문화의 상징인 한지를 소재로 꾸준히 작업을 해오는 이유도 유년기의 정서에서 출발한다.

 

김경신 작가의 테마는 빛과 색채와 조형의 융합이다. 여기에 재료로 금, , 보석, 한지를 활용한다.

 

그의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작품을 넘어 다양한 생활 용품으로 활용 가치가 있다.

 

특히 한지와 금속의 전기분해기법은 김 작가 자신이 직접 특허 취득 보유자로 전 세계에에서도 독보적이다.

 

김경신 작가는 모든 분야 즉 인테리어, 공간조형, 장신구 등 작업에 한계가 없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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