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425) 원서에 파묻힌 외국어의 신 링컨문(문성열) 원장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01/22 [08:45]

[세상엿보기](425) 원서에 파묻힌 외국어의 신 링컨문(문성열) 원장

 

기자는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사람들을 끊임없이 찾아내 인터뷰를 해오고 있다외국어의 신이라 불리는 영어, 일어 전문가 링컨문(문성열) 원장도 그렇게 만난 사람이다

 

 

그의 하루를 들여다보면 세상에 이런 사람도 다 있나 싶을 정도로 튄다.

 

매일 새벽 한두시에 일어나 미 CNN, NHK 뉴스를 청취하고 영어, 일어 신문을 읽는다.

 

한달에 평균 50만원~ 100만원 어치의 최신판 외국어 전문서적을 구입한다.

 

일이년도 아니고 수십년째 그렇게 해오고 있다.

 

그런 노력의 결과로 고졸 출신의 그는 외국어 전공자들을 가르치고 비즈니스 전문 외국어 맞춤 강의를 한다.

 

그가 살고 있는 집은 외국어 전문 도서관을 방불한다.

 

집안 전체가 책으로 꽉 차서 발디딜 틈조차 찾기 힘들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그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지금도 그렇게 최선을 다해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물은 100도가 돼야 끓는다.

 

소위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도 이와 다를 바없다.

 

성공한 사람들은 100도를 넘어 끓는 물과 같다.

 

1도 차이가 성공과 실패를 가른다.

 

반면 성공에 이르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100도에 이르기 전에 중도 포기하고 좌절한다.

 

99도까지 노력을 하고도 마지막 1도를 더 올리지 못해 좌절하고 눈물 흘리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기 짝이 없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이 기사는 챌린지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