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33) 코로나 시국에도 그의 도전 행보는 멈추지 않았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12/24 [10:36]

[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33) 코로나 시국에도 그의 도전 행보는 멈추지 않았다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조영관 박사에게 2021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특별한 한해로 남게 됐다. 코로나 시국에도 조영관 대표의 도전 시계는 멈추지 않았다

 

 

인류역사는 코로나 이전(before)과 이후(after)로 전혀 다른 세상이다. 전 세계가 2년째 코로나 공포에 떨고 있다.

 

코로나는 세계 경제를 마비시켰고 20211224일 현재 500만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니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가 5000명을 돌파했고 그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경제는 꽁꽁 얼어붙었고 국민들은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인류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코로나시대를 살면서 인간이 얼마나 나약하고 미미한 존재인지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됐다.

 

 

그렇다고 해서 인간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꺾일 듯 꺾이지 않는 게 인간이다. 인간이 의외로 강하고 위대하다는 사실을 코로나를 극복하려고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통해서 증명해 보이고 있다.

 

 

위기를 극복하면 기회가 온다. 조영관 대표가 즐겨 쓰는 말이다.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해 밀접 접촉 제한,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강력한 규제 정책으로 기업, 단체, 기관을 망라하여 모든 행사는 취소되거나 대폭 축소되었다.

 

 

하지만 조영관 대표는 예외다. 오히려 코로나 시국에 더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2021년만 해도 조영관 대표는 쉼 없이 달려왔다.

 

 

한 달이 멀다하고 도전행사를 개최해왔다. 오히려 행사 횟수를 더 늘렸다. 다만 방식을 바꿨을 뿐이다. 코로나 발생 이전과 달리 행사 규모를 축소하거나 비대면 또는 방문 시상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많게는 한 달에 3~4회씩 도전인을 발굴하고 명품, 명인, 명장 인증 시상 행사를 했다. 조영관 대표가 이토록 많은 행사를 계속 해오는 이유가 있다.

 

 

, 희망, 나눔은 나눌수록 커지고 더 좋은 세상이 온다는 믿음 때문이다. 도전은 희망이고 미래의 꿈을 키우는 씨앗이며 혼자 앞서가는 열 걸음보다 서로 손잡고 한걸음씩 더불어 함께 잘 사는 세상을 추구한다.

 

 

2021년은 조영관 대표가 도전한국인본부를 창립한지 10년째다. 출발은 작고 미미했지만 세월이 갈수록 규모도, 하는 일도 눈덩이처럼 커졌다.

 

 

조영관 대표는 더 큰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자랑스러운 선조들이 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 국민이 있듯이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좋은 사회로 대대손손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새천년 희망프로젝트를 주도해나가고 있다.

 

 

도전한국인본부 창립 10년의 2021년이 저물어 가고 다가오는 대망의 2022년 조영관 대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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