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깨는 사람들] (4) 와일즈(WILDS)로 행복한 성공 이끄는 한국평생교육원 유광선 대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9/26 [14:15]

[기록깨는 사람들] (4) 와일즈(WILDS)로 행복한 성공 이끄는 한국평생교육원 유광선 대표

 

100세 시대를 넘어 200세까지 산다는 생각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 있다. ‘와일드 이펙트의 저자이자 한국평생교육원 대표인 유광선 (경영학)박사다. 지금까지 50년을 살았고, 앞으로도 살아갈 날이 150년 남았다고 생각한다.

 

 

보통 사람들은 일할 수 있는 나이, 돈 벌수 있는 나이가 정해져 있다. 그러나 유광선 대표는 정년이 없다. 살아갈 날이 창창하다고 생각하니 당연히 열정이 샘솟을 뿐만 아니라 일을 하고 싶어진다. 모두가 힘들어하는 코로나 시국에도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유광선 대표는와일드’(WILD)라고 쓰고 성공이라고 읽는다. 유광선 대표가 말하는 와일드(WILD)Want(원하라), Imagine(상상하라), Learn(배워라), Declare(선언하라)의 첫 머리 글자다. 유광선 대표는 여기에 하나를 추가한다. Share(나눔)이다. 성공한 기업들이 더 높이 날고 더 장수하려면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고 베풀어야 한다.

행복한 성공을 원하면 300을 행하라와일즈(WILDS)로 행복한 성공 이끄는 유광선 박사가 말하는 300‘100의 트리오를 의미한다. 꿈 실현의 연결고리로 100권의 책을 읽고, 100곳의 발품을 팔며, 100명의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는 노력과 행동이 투영된 숫자다.

0에서 시작한 카운트가 300에 이르는 동안 속도가 더딜지라도 꿈이 현실로 바뀌는 순간에 다가서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유광선 대표가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고 있다.

100권의 책을 읽으면 100명의 지혜를 빌리는 것이고, 100곳을 방문하면 실패와 성공의 현장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100명의 전문가를 만나면 성공 노하우를 가진 100명과 함께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이치와 같다.

유 대표는 나눔도 감사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 그토록 원하던 성공이 손에 들어왔다고 거기서 멈추면 의미가 없다. 자만하는 순간 그동안 이뤄놓은 모든 결과가 한순간에 모래성처럼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서 나눔 실천이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과 기업을 지속시킬 수 있는 WILDS 모델이 나눔 실천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모델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유광선 대표 또한 나눔의 실천 방법으로 출판사를 운영하고 책을 출판한다.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취지에 맞게 책의 뒷면 표지 디자인에 넣어서 홍보한다. 국내 최초로 시도한 광고 마케팅 기법이다.

유광선 대표가 잘할 수 있는 출판, 강의와 화가의 작품은 별개가 아니라 서로 연계돼 있어 지속 가능한 융합이고 상생이다. 지금같이 불안하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나의 강점과 타인의 강점을 인정하고 이해하면 서로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원하는 게 있어야 기회의 신이 찾아온다. 내 꿈을 밝히면 동지가 생긴다. 유 대표는 현실이 힘들고 어렵다고 조급해하지 않는다. 긴 안목으로 멀리 보고 역발상과 창의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일을 한다. 현실이 불투명하고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사람이 재산이라고 본다. 시대의 트렌드를 잘 간파하고 사람들의 강점을 파악해서 서로 공유하고 상생의 인맥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유광선 대표는 요즘 바쁜 일이 또 하나 생겼다. 거친 세상에서 나누고 베풀며 행복한 성공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인적 네트워크로 엮어나가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과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상생하기를 원한다.

오늘에 충실하고 내일을 준비하며 그런 사람들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기록해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간절히 원하고, 생생하게 상상하라! 뜨겁게 공부하고, 당당하게 선언하라! 100의 트리오(300) 실천으로 성공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유광선 대표가 세상에 외치는 말이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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