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32) 금융경제 전문가의 책, 중.고등학교 교과용 도서에 수록

'생존을 위한 금융경제의 비밀 26'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책 포함 16권 출간 저자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8/31 [07:03]

[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32) 금융경제 전문가의 책, .고등학교 교과용 도서에 수록

  

교육은 국가 백년대계(百年大計). 국가가 미래의 동량이 될 꿈나무들에게 막대한 예산을 아낌없이 쏟아 부으며 의무교육을 실시하는 이유도 교육의 중요성이 그만큼 크기 때문이다.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 조영관 박사가 국가 백년대계에 초석을 다지는 교육계 역사 인물로 남게 되었다.

금융경제 전문가이며 책 저자로도 유명한 조영관 박사가 집필한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경제지식 105', '생존을 위한 금융경제의 비밀 26' 책이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렸다.

 

최근에 한국문화예술저작권협회에서 조영관 저자의 도서 두 권이 고등학교 교과용도서에 수록되었다고 교과용도서보상금신청 연락이 왔다.

 

저작권법 제251항 및 6항에서는 학교교육목적 등에의 저작물 이용에 대하여 저작권에 제한을 두어 교과용 도서에 우선 저작물을 게재할 수 있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이용에 대하여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정하는 고시기준에 따른 보상금을 수령단체(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이하 협회”)에게 지급하고, 협회는 저작재산권자에게 분배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는 비록 공익적인 목적을 위해 저작권자의 권리를 제한하지만, 저작권자에게 최소한의 경제적 이익을 보상하고 창작활동을 장려하기 위함입니다.“

 

조영관 저자는 ".고등학교 교과용 도서에 실리게 되어 영광"이라며, "그동안 오랫동안 청소년,성인에 이르기까지 유익하고 알찬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어린이동아일보에 5, 월간 행복한동행 퀴즈경제 5, 종합경제신문 이데일리에 1년간 20편 기고,금융기관 창구에 비치되는 월간 신용경제에 13년간 155편 칼럼을 써온 것도 큰 도움이 된 것 같다, 앞으로도 교과서용 수록 저자로서의 명예를 갖고 활동 해가 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영관 저자는 청소년경제교육 400회 이상, 경제관련 책 포함 20여권의 책집필과 서울교육대와 경기대에서 겸임교수로 금융경제를 강의를 했다. 외부 기고도 왕성하게 하여 금융감독원, 삼성그룹, KDI클릭경제에 정기 기고를 했다.

 

 

      

<.고등학교 교과서에 등록된 출처>

 

경제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 원앤원북스 2011

- 고등 검정 지도서 경제 비상교육 2016(245)

 

생존을 위한 금융 경제의 비밀 26, 원앤원북스, 2011.

- 중등 인정 지도서 도덕 금성출판사 2016(367)

 

경제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경제지식 105(원앤원북스)

- 고등 검정 교과서 수학II 천재교과서 2019(150)

 

 

생존을 위한 금융 경제의 비밀 26, 원앤원북스, 2011

- 고등 검정 교과서 경제 비상교육 2020(115)

 

경제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 105(원앤원북스, 2009)

- 고등 검정 교과서 독서 비상교육 2020(151)

 

 

조박사는 청소년 경제교육 1세대라고 할 수 있다.

2002년에 금융기관의 신용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 되었을때 그룹내 금융회사에서 JA KOREA와 제휴가 되어서 청소년대상 경제교육이 시작되었다..

20035월 중대부초등학교 경제자원봉사로 참가하게 되어 첫 강의를 하게되었다.

그때부터 초중고,대학교 까지 400여회 이상 대부분 금융.경제교육 자원봉사를 하였다.

 

조박사의 경제교육관련 에피소드가 있다.

어린이동아일보에 글 연재시 초등학생인 큰 딸이 아이들 눈높이에서 교정을 해주었다.

그러다보니 큰딸이 자연스럽게 글쓰기와 교정과 책읽기를 좋아하게 되었고

중학교때 해외여행기를 영어책으로 제작하여 'fly to the world'를 전자책 발간하여

미국 Amazon을 통해서 전세계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또한 여수 세계박람회 투어기도 영어 전자책을 발간하는 계기도 만들어주었다. 그래서 서울대 사범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하여 영어교육과 독일어교육을 복수전공하여 중등정교사 자격증을 갖게 된 예비교사로서 올해 8월에 우등 졸업을 하였다.

 

또 하나의 에피소드는

이번에 학교 교과서에 등록된 경제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 105”는 가족들과 가족회의를 통해서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기로 했다. 책을 쓰면 저자에게 나오는 인세가 나올 예정이어서 어떻게 사용할지에 대한 가족회의였다.가족들은 인세의 50%만 기부하고 나머지는 가족을 위해서 사용하길 원했다. 하지만 인세가 큰 금액이 아니고 반절만 기부하는 것 보다는

100%를 하고 싶다고 설득하여 작지만 나눔의 실천을 하였다.

 

 

조영관 박사의 초등학교 시절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다. 시골학교 3년간 같은 담임 선생님의 좋은 모습과 본보기가 큰 영향을 주었다. 학교 졸업후 직장을 다니게되어 어린시절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가르치는 은사가 있는지 항상 선생님 역할을 하였다. 명절 때 가족들 모두 모이면 어린 조카들 모아 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퀴즈도 내며 가르쳐주는 선생 역할을 해 오곤 했다. 그 꿈은 포기하지 않고 도전한 결과 현재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을 마주하고 있다.

 

2003년 처음으로 사립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과의 만남이 자원봉사 강의를 시작한 첫 만남이었다. 어린 학생들의 예쁜 교복과 반짝이는 눈망울은 아직도 잊지 못한다.

스펀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는 것을 보면서 가슴이 벅차고 설레며 , 그 기대감이 가슴 깊게 다가온 것이다.

 

어린시절부터 보아왔던 것으로 좋아하는 것은 학이시습지 불역호아’(學而時習之不亦說乎)라는 말처럼 배우고 익혀가는 것의 기쁨을 가지고 있다.

 

 

조영관은 누구?

2003JA Korea 청소년경제교육단체에서 최우수 자원봉사상을 받으면서

경제교육에 입문 하였다. 생존을 위한 금융경제의 비밀26(원앤원북스), 경제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105(원앤원북스), 생생 라이브경제(호이테북스),이코노리 에피소드(동아일보) 내친구 씽아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을까?,씽아의 생생경제탐험등 16권의 책을 출간했다.

 

방송출연 경력은 KBS1 어린이 경제쑥쑥나라, KBS2 생방송 세상의 아침 출연,

라디오 방송 CBS "곽동수의 싱싱경제" 에 고정출연하였다.

 

경제교육 강의는 어린이 도서관에서 부터 서울여대 부자학 개론 부자 특강,

금감원 주관 공동 신용/경제교육 전문강사

매경-한양대 공동 금융경제대학 특강강사로 활동하며 500회 이상 교육했다.

 

또한 한국경제 태셋인증 공동저자 및 강사,미국선물거래사(AP),사회복지사,시인,경영학 박사이고, 지하철시인으로 지하철 5호선 군자역에는 라일락 꽃 향기’,‘내마음의 신호등지하철시 2편이 우수시로 선정되어 게재되어있다.

 

이러한 업적으로 국무총리 표창,국방부장관상,국회상임위원장상,서울시장상,JAKorea 청소년경제교육단체 최우수 자원봉사상 등 다수 받았다.

글쓰기는 어린이동아일보에 5, 월간 행복한동행 퀴즈경제 5, 종합경제신문 이데일리에 1년간 20편 기고,금융기관 창구에 비치되는 월간 신용경제에 13년간 155편 칼럼을 써온 것으로 경제교육 관련 기록과 활동은 최고이다.

 

조영관 박사는 최근 도전정신 확산운동과 고미잘’(고맙고,미안하고,잘했어) 희망프로젝트로를 하고 있다. 그의 도전은 계속되고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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