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사진첩](6) 2010년 11월 실미도 684부대 북파공작원 명예회복 재판 열리던날 유가족 표정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1/24 [12:17]

[추억의 사진첩](6) 2010년 11월 실미도 684부대 북파공작원 명예회복 재판 열리던날 유가족 표정

 

 

2010년 11월 16일 실미도 684부대 북파공작원 명예회복 재판 열리던날 법정앞에 나타난 임성빈, 장명기 북파공작원 유가족의 표정에서 슬픔이 가득 묻어나 있어 이를 지켜보는 기자의 마음 또한 찢어지는 아픔을 느낀다. 장명기 북파공작원의 여동생 (앞줄 가운데) 장명선씨는 금방이라도 울음이 터져 나올것 같은 슬픔을 억누르고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장명기 북파공작원의 친모(앞줄 왼쪽)도 얼굴을 손으로 감추고 고개를 숙인채 슬픔을 가누지 못하고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