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24) 부부싸움에는 두 종류가 있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1/07 [19:50]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24) 부부싸움에는 두 종류가 있다.

 

 

부부싸움을 하더라도 해서는 안 될 말이 있다. ‘을 넘지 말아야 한다. 이혼하자는 말도 금기다. 부부싸움을 지혜롭게 하면 쌓였던 스트레스와 오해가 풀리고 부부사이가 좋아질 수 있다. 칼로 베기 부부싸움 유형이다.

반대로 부부싸움을 하고 난 뒤 아예 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 사소한 문제로 시작한 다툼이 말꼬리에 꼬리를 무는 큰 싸움으로 번져 순간 홧김에 자존심을 건드리고 급기야는 선을 넘어 이혼까지 간다. 칼로 베기 부부싸움 유형이다. 부부싸움에도 스킬이 필요하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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