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23) 핑계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1/06 [16:51]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23) 핑계   

 

 

핑계 잘 대는 사람에게 핑계는 끝이 없다. 내가 잘하면 내 공이다. 내가 못하면 남을 탓한다. 하다하다 조상 탓까지 한다.

핑계를 댄다고 상황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다. 상대가 모른척하고 그냥 넘어간다 할지라도 천연덕스럽게 남의 탓을 하고 핑계를 대면 마음 한구석에는 양심이 찔린다. 핑계대신 내 탓이오 하면 마음이 홀가분하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 이 기사는 챌린지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challengenews.co.kr/287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