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29) 도전 명예의 전당 영광의 얼굴 발굴 시상 제도 도입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1/04 [17:04]

[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29) 도전 명예의 전당 영광의 얼굴 발굴 시상 제도 도입 

 

도전한국인본부 조영관 대표는 도전 명예의 전당 제도를 2019년 신설하여 시상해오고 있다. 도전한국인 명인, 명품, 큰 바위 얼굴상을 총 망라하여 3회 이상 수상한 도전 명인 중에서도 최고의 경지에 오른 자에게만 수여하는 영광의 상이다.

 

 

코로나가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2020년에도 조영관 대표의 도전행보는 쉼 없이 달려왔다. 명인명품상, 도전상, 희망의 얼굴, 최고기록 인증, 도전 명예의 전당 헌정상 등을 포함하여 한 달에 1~ 4회 도전행사를 개최했다.

코로나 이전에는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를 위주로 개최해왔지만 코로나 이후에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오프라인 행사를 대폭 축소하고 비대면, 방문시상 중심으로 시행해왔다.

전문 심사단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천년희망프로젝트' 일환으로 전문성이 입증된 명품, 명인들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인증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도전한국인 본부가 201912월에 수여한 제1호 도전 명예의 전당 헌액의 주인공은 기록마스터 이종관 박사다.

코로나가 창궐한 2020116일 조영관 대표는 방문시상으로 강원도 정선 풍헌 병풍서 연구원에서 풍헌 고하윤 서예가에게 세계최고기록’, ‘대한민국 명인인증과 함께 도전한국인 명예의 전당’(CHALLENGE GRAND MASTER 대상) 2호에 헌정되었음을 선포하고 인증서를 전달했다.

조영관 대표의 도전행사는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2020125일에는 서울 신사전철역 인근 노작가의 아지트에서 세계최초 한국화요철준법 창안자인 무강 박창로 화백에게 도전명예의 전당 3호 주인공으로 인증서를 수여했다.

조영관 대표가 2020년 마지막 행사로 치른 1223도전명예의전당헌액 주인공은 박찬우 자연치유 명인에게 돌아갔다.

악조건 속에서도 조영관 대표가 도전행사를 계속해오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자영업자, 중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시상함으로써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주고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다. 위기를 극복하면 기회가 될 수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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