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어록 열전] (36)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남보다 더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 한다.

세계최고령 격투기 챔피언 출신 롤링권(권영철)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1/03 [16:42]

[생생어록 열전] (36)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남보다 더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 한다.   

 

▲ 세계최고령 격투기 챔피언 출신 롤링권(권영철). 1976년 미국에 건너갔다. 미국 캘리포니아 베이커스필드에서 종합무술(Matial Arts) 지도 사범으로 활동했다. 롤링권으로부터 운동을 배운 FBI 경찰만도 3천명이 넘었다. 미국의 3대 액션스타 스티븐 시걸, 척 노리스, 장클로드 밴덤 등을 무술 지도했다.  ©

 

세상에 쉬운 것은 없다. 운동 역시 마찬가지다. 남보다 더 생각하고 더 노력해야 한다. 항상 창의적인 연구가 필요하고 새로운 것을 개발하지 않으면 낙후되기 십상이다. 건강한 육체와 강인하고 깨끗한 정신력의 소유자라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세계최고령 격투기 챔피언 출신 롤링권(권영철)  

 

▲ 세계 최고령 격투기 챔피언 출신 롤링권(권영철)과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오른쪽).     ©

 

'생생어록' 시리즈는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와 조영관 챌린지뉴스 발행인이 공동으로 연재하는 코너입니다. 도전미디어그룹매체인 인물뉴스닷컴과 챌린지뉴스에 어록시리즈를 동시 게재하고 200명이 채워질 때마다 장기프로젝트로 전자책 시리즈 출판과 종이책 발간을 계속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어록의 주인공이 다음 주인공을 추천하면 검증을 거쳐 기사로 나가는 릴레이 방식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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