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독자 발언대] 정부에 청원합니다 / by 박중현

인물뉴스닷컴 | 입력 : 2020/11/17 [09:31]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인물뉴스닷컴 독자 발언대 코너를 신설합니다. 이 코너는 인물뉴스닷컴이 추구하는 취지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아래 글은 전남 신안군 도초면 우이도리에서 조상대대로 300여년을 살아온 박중현님의 투고입니다.

 

[네티즌 독자 발언대] 정부에 청원합니다 / by 박중현 

 

▲    박중현 청원인 ©

 

혁명정부의 지역균형 뉴딜 75조 정책을 환영하며, 지방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국립공원부터 해제 시켜주시기를 청원합니다. 2020년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구역조정요구. 우이도리전면해제 민생밥상 재산권 침해, 국립공원이란 분을 내세워 민생경제 가로 막는 국립공원 (흑산도비행장 반대는 철세 보호 명분) 국립공원 우이도리 해제 반대는 풍성사구 보전 명분인데, 풍성사구는 자연자원이 아니라는 현장 증거 사진들 사실 그대로 올립니다.

 

국립공원에서 풍성사구를 자연자원으로 오인하고 우이도리를 공원에 편입시켰습니다. 국립공원에서 직접통제관리해보고 보전가치 없는 풍성사구 우이도리 전면해제를 2010년 환경부에 건의하였습니다.

 

2020년 혁명정부에서는 현실상황을 엄중히 살피시어 민생경제 적폐 국립공원 우이도리 해제 청원합니다.

 

현재 우이도리는 국립공원과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기 때문에 국립공원이 해제되어도 본래의 목적인 자연환경보전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 법으로 철저히 지켜지고 있습니다.  우이도리는 2중으로 묶여 개발제한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 左사진= 국립공원 초기 국립공원 보호받은 초목이 모래바람 길 막아 풍성사구 없어져가고 있습니다. 右사진= 전체가 사구였는데 국립공원 편입 후 초목만 번창하면서 관광자원 풍성사구 없어졌습니다    ©

 

우이도리는 울릉도처럼 경관이 수려하지도 않고, 소멸위기의 자연자원도 없어서 공원으로서의 가치도 전혀 없는 섬을 1981년 다도해국립공원지정하면서 풍성사구를 자연자원으로 오인하고 주민공청원회 없이 일방적으로 풍성사구 우이도리를 국립공원에 편입시켰습니다. 높이80m토석언덕을 모래가 왕래하도록 소나무를 베어내고 인위적으로 만든 풍성사구 는 초목을 뽑아 관리하지 않고 보전하면 모래는 금방 없어져버리고 100년 전 토석언덕 소나무군락 지역으로 돌아가는 현상을 국립공원통제관리 39년 동안 확인 하였습니다.

 

풍성사구는 1915년 측량 할 때 소나무 군락지역 이었는데 소나무를 베어내고 가축이 초목새싹까지 뽑아먹고 뛰어놀게 하면서 북쪽모래가 북풍에 남쪽으로 날리고, 남쪽모래가 남풍에 북쪽으로 날려 남북을 왕래하는 모래 길이 되었는데 이것을풍성사구 라 하였습니다. 1970년대부터 휴양관광객들이 몰려와서 풍성사구에서 뛰어놀면서 풍성사구에 초목씨앗이 발아할 수 없었고 풍성사구 면적은 점점 넓어지면서 풍성사구가 동양최대 사구되어 유명해졌습니다. 

 

▲ 左사진= 국립공원에서 세상천지에 흔하디흔한 쓸모없는 초목만 번창하도록 자연공원법 출입통제. 右사진= 국립공원에서도 벌목하고 중장비로개발 함으로 국립공원 존치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

 

자연공원법은 풍성사구 뿐만 아니라 우이도민 70대 할머니가 선대 묘소에 물 떨어지는 작은 소나무 가지를 잘랐다는 사유의 벌금 150만원 부과하는 국립공원 규제 때문에 조상대대로 수백년 송충이 잡고 칡넝쿨 가시덤불 제거하고 가지치기 하며 키워온 수백년된 소나무 고급정원수들을 관리할 수 없어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자원이 아닌 인위적으로 수백년키워온 소나무 관광자원 다 죽기 전에 국립공원우이도 해제를 청원합니다 

 

▲ 1988년, 上 국립공원 초기 초목을 뽑으면 처벌되기 때문에 초목번창하면서 관광자원 없어져감. 上 中 下사진3장 같은 지역.     ©

 

▲ 2008년 中 국립공원 보전으로 上사진의 관광자원 없어짐.     ©

 

사진 국립공원편입전과 같은 동양최대 관광자원 만들려면 산 전체 벌목해야 하는데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 사유재산을 국립공원에서는 계속 개발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 2017년 下사진= 국립공원에서 中사진의  나무를 없애버리고 굴삭기로 만든 모습.     ©

 

 2010년 국립공원조정해제 앞두고 벌목하여 관리소장이 입건된 국립공원에서

2020년 국립공원조정해제 앞두고 또 초목을 없애버리고 개발하여 자연자원인 것처럼.

국립공원에 편입되기 전 관광객들이 왕래하여 초목씨앗이 발아 할 수 없도록 밟아서

동양최대 관광자원을 관광객들이 만들었고, 관광객들이 지역경제를 살려주었습니다.

공장, 자동차, 소음, 미세먼지, 매연, 온실가스, 스모그 ,일산화탄소, 등에 오염된 공기가 도시지역에 꽉차있어서 창문을 열수도 없고, 창문을 열어도 환기시킬 맑은 공기가 없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현대인들의 폐를 환기시켜 건강해지는 곳은 세계에서 우이도 한 곳 뿐입니다.

 

1950년대 우이도 인근 섬 폐결핵환자들이 우이도에 와서 휴양 치유 하였습니다.

폐결핵 균을 박멸시켜버리고 폐결핵면역항체를 만들어주는 풍성사구 모래바람공기로 폐를 환기시킨 주민들은 폐결핵환자들과 숙식을 같이 하였는데도 한 사람도 폐결핵 균에 감염되지 않았습니다.

 

1970년대 우이도 해변은 미군휴가지입니다. 미국CNN에서 우이도를 극찬합니다.

로얄캐리비안 크루즈선사에서 아시아 태평양 한반도 관문 우이도 개항을 요청하는데 국립공원 때문에 접안공사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세계유명관광지 크루즈선 개항 실태.

크루즈 관광객은 많아지는데 관광객3천만명 베네치아 관광객 받기 어려운 현실이며.

베트남 하롱베이 석회수지역이라고 수돗물로는 양치질 하지마라고 가이드가 당부여 환경위생건강 문제 많습니다. 세계에서 유명한 관광지 바닷물이 석회수이거나 고여 있는 듯 조류가 약하거나 불규칙 현상 등으로 자연정화 될 수 없는데 관광객만 실어다 퍼놓으니 바닷물이 오염될 수밖에 없습니다.

크루즈선 가는 곳이 인구밀집지역 항구도시입니다.

보건 휴양 자연 체험관광지는 세계에서 우이도 한 곳 뿐입니다.

 

진도外海 우이도해상의 조류는 넓고 빠른 유속이 계속 돌고 도는 깊은 바다라서 오염될 수 없으므로 항상 바닷물 1급수입니다. 이러한 우이도 물정을 잘 알고 있는 크루즈선사에서 우이도 개항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신안군에서 대형 크루즈선 접안할 수 있은 섬은 우이도 한 곳 뿐이라고 합니다.

 

(베트남 하롱베이 관광선600 여척이 15k 이내의 섬 경치만보여주고 있습니다.

우이도 국립공원해제 되면 크루즈 관광객 3천만명 실어다 퍼놓으면 2천여척의 관광선이 관광코스 신안 진도 해남 목포 무안 함평 영광 7개 시 군 관광코스로 연계되겠습니다.

우이도가 국립공원에서 해제되면 전국 농수산물 판로와 일자이가 새로 생기고 크루즈관광객들의 천문학적인 외화를 낙후지역 주민들이 벌어들이게 됩니다.

 

한국산 민어 홍어 농어 붕장어 돔 우럭 낙지 전복 동해문어 안동한우 성주참외 상주곶감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음식으로 미식가들을 감동시켜 건강해지는 한류관광자원이 한국에 있습니다.

 

우이도리 전면해제는 전라도뿐만의 발전이 아니라 전국농어촌 낙후지역 상생이며 한국관광산업발전입니다.

 

국립공원우이도리 해제되면 한국이 관광 대국됩니다.

, 이명증, 불면증 힐링 및 동양최대 풍성사구 몰랑에서 바람맞이 이벤트.

동양최대 관광자원에서 바람 부는 날 파도소리 바람소리 모래바람 마사지는 바다 속 미생물에 범벅된 모래가 파도와 바람을 타고 날려 와서 얼굴을 때려 얼굴이 따끔따끔 할 때 인체의 감동호로몬 다이돌핀이 불치병을 녹여버립니다.

건강관광 자연특화가 있는 나라는 세계에서 한국뿐입니다.

우이도리 해제되어야 세계손님들 수준에 맞는 숙박시설 건설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풍성사구 모래는 높이 80m토석언덕 넘어 남쪽바다와 북쪽바다를 매일 왕래 합니다. 파도는 육지로 모래를 밀어올리고 북풍은 모래를 80m토석언덕 넘어 남쪽바다로 날려 보내고, 남풍은 모래를 80m토석언덕 넘어 북쪽바다로 날려 보냅니다. 풍성사구 모래는 바닷가에 고여 잊지 않기 때문에 미세먼지 공해에 오염될 시간 없이 바다 속 미생물에 범벅되어 풍성사구를 왕래합니다.

 

이러한 동양최대 풍성사구를 자연자원이라고 국립공원편입 후 풍성사구 원래의 기능을 잃어버렸습니다. 국립공원해제 없이는 어느 누구도 풍성사구 원래의 기능을 찾을 수 없고 활용할 수도 없습니다.

 

밑바닥에서부터 쌓인 일본 돗토리사구는 양쪽에 바다가 없고 한쪽만 바다가 있기 때문에 미세먼지를 파도가 씻어줄 수 없이 바닷가에 쌓여있고 금방바다를 왕래할 수도 없는 모래는 건강특화 자원이라 할 수 없는 사하라 사막 같은 모래입니다.

 

크루즈관광객 3천만 명 실어다 퍼놓으면 한국인구의 60%인데 3천만 명 손님 대접할 수 있는 농어촌 신선한 식재료 수요공급을 위해서 서울 수도권에 전 월세 살고 있는 국민들이 전국의 인구소멸위기지역 농어촌에 내려가서 3천만명 외국손님 식재료를 생산 공급하게 되겠습니다.

전세 월세 살던 국민들이 귀향하면 서울집값 전세 월세 값이 안정되겠습니다.

농어촌 규제정책이 서울 인구집중화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지방규제 풀어 지방에 일자리 만들면 서울 전세 월세 수요가 줄어들어 서민생황이 안정되겠습니다

 

우이도리는 국립공원이 해제되어도 본래의 목적인 자연환경보전은 유네스코생물권보전지역으로 보전하기 때문에 국립공원우이도리해제를 청원합니다.

 

본 보도자료는 우이도리에서 대대로 300여년을 살아온 민의 청원자료 입니다.

진수성 20/11/17 [11:52] 수정 삭제  
  우이도에 크루즈선 입항되고 개발하기위하여 우이도에내려진 국립공원 해제를 적극 찬성합니다
상산2 20/11/17 [12:25] 수정 삭제  
  우이도 국립공원 해제 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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