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 사람이 꿈, 희망, 국력이라고 외치는 도전한국인 중부지역본부 최영수 회장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11/14 [11:30]

[이사람] 사람이 꿈, 희망, 국력이라고 외치는 도전한국인 중부지역본부 최영수 회장

 

도전한국인 중부지역본부 최영수 회장은 꿈, 희망, 도전으로 뭉친 의리의 사나이로 통한다.

 

험한 세상에서 부대끼고 시달리며 살아가는 인생 자체가 도전의 연속이라고 말한다. 편안하고 안정된 현실에 안주하기 보다는 조금은 고단하더라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정의롭고 의리 넘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싶어한다. 사람이 곧 희망이고, 꿈이며, 국력이라고 믿는다.

 

  

최영수 회장은 지난 11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민국 명품.명인인증 시상식에서 도전정신 확산과 50여 년째 복싱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로 도전명인 인증상을 수상했다.

 

최영수 회장은 나혼자 잘먹고 잘사는 것보다는 함께 더불어 행복해지는 세상을 추구한다. 크고 작은 행사 때마다 통 큰 물품 후원을 하고, 평소에 힘닿는 대로 나눔을 실천해온 이유 또한 그 때문이다.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청소년들을 찾아 봉사와 헌신과 나눔을 통해서 대한민국 미래에 동력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인재로 키우려는 결심이 남다르다.

 

하는 일이 많다 보니 항상 바쁘다. 도전 한국인 중부지역 회장, 건설교통신문 충청지역 지사장, 그리고 45기 신화창조 주인공인 홍수환 챔피언의 보좌관을 맡고 있다.

 

최영수 회장은 오는 27일 오후 5시 대전 유성구 라도무스아트센터웨딩홀에서 도전한국인 중부지역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입회원 환영만찬을 가질 계획이다.

 

의리 있고 호탕한 성격을 무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인맥이 두텁고 특히 복싱계의 마당발로 통하는 그의 명성에 걸맞게 전 세계챔피언 박찬희, 전 동양챔피언 김종길 등 체육인과 교육감, 구청장 등 지역 유지 등이 초청인으로 참석할 계획이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이 기사는 챌린지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