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 당선자] 피아니스트 김예지 헌정사상 1호 시각장애인 여성 국회의원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4/24 [09:35]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피아니스트 김예지 헌정사상 1호 시각장애인 여성 국회의원

 

한국 헌정 사상 첫 시각장애인 여성 국회의원이 탄생한다. 21대 총선에서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11번으로 금배지를 단 피아니스트 김예지 당선자가 그 주인공이다.

 

 

김예지 당선자가 금배지를 달면서 그와 함께 국회에 동행 출입할 안내견 조이(4·래브라도 리트리버)에도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예지 당선인과 24시간 함께 있는 동반 신체이자 눈 역할을 해온 안내견 조이는 미래한국당 비례대표 0번이라고 불릴 정도로 그동안 당에서 특별대우를 받아왔다.

 

장애인 인권개선과 복지 향상 등에 얼마나 큰 역할을 하게 될지 벌써부터 김예지 당선자의 국회 활동이 기대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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