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산방산 주변 유채꽃 활짝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3/11 [10:07]

 

제주는 지금 유채꽃이 활짝 피어 온통 노란색으로 물들었다. 코로나19로 외출하기가 두렵고 조심스러운 시국이지만 어디를 가나 봄기운이 완연하다. 계절은 봄이 왔어도 우리의 마음은 봄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꽃피는 3월이 오면 관광객으로 넘쳐나던 제주에도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겨 경기가 꽁꽁 얼어붙었다. 코로나 공포로 상처받은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듯 3월 3일~6일 제주 여행중에 산방산 주변의 유채꽃이 바람에 흔들려 장관을 이룬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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