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스타] (4) 김경신 한지공예작가

김명수기자 | 입력 : 2019/10/21 [10:40]

[who스타] (4) 김경신 한지공예작가 

 

국내에서보다 유럽 등 해외에서 더 많이 알려진 작가로 종이 귀금속, 종이 조형 분야에서 세계최고의 명성을 자랑한다. 전통 한지와 귀금속을 접합시켜 독특한 종이 장신구의 새장을 열어가고 있다.  

 

https://youtu.be/bKvXL0mbnTE 

 

미국, 유럽 등 해외 전시회를 꾸준히 열고,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30년째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다. 유럽 개인·그룹 초대전에 참가한 횟수만 해도 100차례가 넘는다.

 

김경신 작가는 서울산업대학에서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독일에서 한지 조형이라는 미지의 영역에 뛰어들어 세계적 작가로 우뚝 섰다.

 

1999년 독일 공예 대상 심사위원, 2010 대한민국 공무원미술대전 심사위원, 2019년 전주에서 열린 제25회 전국한지공예대전 심사위원장을 역임했다.  

 

https://youtu.be/RAEk7jgcQwc 

 

최근 작업으로 한지를 이용한 십자가 작품들은 모양과 형태가 비슷해 보이면서 모두 다르다. 어둠을 뚫고 십자가의 속에서 새어나오는 불빛과 한지공예의 오방색 등 다양한 색깔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신비감을 자아낸다.

 

올들어 2차례 유럽 전시회를 다녀왔고 연말에 또 한차례 독일 전시회가 잡혀 있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영상/박종운 기자. idgood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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