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즐긴 연등축제

박종운 기자 | 입력 : 2019/05/05 [16:07]

함께 즐긴 연등축제


부처님 오신날을 일주일 앞둔 4일 저녁 서울 동대문에서 종각역에 이르는 종로 거리에서 국가무형문화재 제 122호인 연등행렬이 펼쳐졌다.  이날밤 서울 중심가는 연등행렬의 화려한 불빛으로 장관을 이뤘다. 서울 도심을 지난 연등행렬이 종착지인 종각역 사거리에서 마무리됐다.

연등참여불자, 시민, 이주노동자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길을 멈추고 흥에 겨워 강강술래 대동놀이를 즐겼다.

<박종운 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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