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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현의 제안마당] (13) 정부는 쌀 보조금 정책 폐지하고, 보리에 보조금을 지급하여 대한민국 농업에 투자하라
 
신장현 기사입력  2018/08/19 [17:17]

[신장현의 제안마당] (13) 정부는 쌀 보조금 정책 폐지하고, 보리에 보조금을 지급하여 대한민국 농업에 투자하라!
 
우리의 농업정책은 쌀 생산농가에 보조금을 주어 유지하는 정책을 하고 있는데 이는, 보리를 생산하는 농가에 보조금을 주는 등 생산을 장려하여 쌀 농민만을 위하는 정책기조에서 대한민국의 미래 농업을 지향하는 정책으로 바뀌어야 한다.
쌀에 보조금을 지급함으로서 쌀이 남아돌고 있는데도 쌀농사만을 고집할 수밖에 없는 결과를 만들고 있음이다.
그러면, 보리에 생산 장려금등을 주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나라는 漢水以南엔 논에 2모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보리 수확 후, 벼를 심으면 쌀의 생산은 조금 작게 생산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쌀의 과잉생산으로 부터 정부의 고민을 해소 해 줄 것이고, 보리가 생산이 획기적으로 늘어남으로서 농지의 활용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생산 증대와 더블어 부족한 곡물, 식량자원으로, 사료용으로 활용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보리는 보조금을 받은 곡물로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될 것 이고 수입 옥수수를 대체할 사료작물로서 할용 가능하며 이는 축산업(畜産業)의 큰 진전과 더블 어 우리가 절대 이룰 수 없었던 사료곡물의
자급화(自給化) 까지 한 번에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땅에서 생산 사육된 한우가, 돼지, , 등 이 진정한 국산이라 할 수 있는지?
우리 땅에서 생산된 것으로는 물 이외에 다른 어떤 것도 먹이지 못하고 길러졌기 때문이다.
보리의 사료로의 활용은 국내 생산된 곡류로 국제환경에 휘둘림 없는 안정된 환경의 우리의 축산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되며 먹거리에 대한 확실한 대비와 소득증대에 이르는 일이 될 것이다.
보리에 보조금을 주는 것은 국토의 활용을 극대화 하여 곡물을 생산하여 우리의 소중한 식량자원 을 확보에 기여할 것이고, 이는 일석삼조의 일이 될 것이다.

 

 

2018년 8월 19일 제안자 신장현.

 

 

 

▲ 신장현 © 인물뉴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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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9 [17:17]  최종편집: ⓒ 인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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