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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의 인터뷰 예찬론] 인터뷰는 인맥 구축의 지름이다
 
인물뉴스닷컴 기사입력  2017/10/27 [08:13]

[김명수의 인터뷰 예찬론] 인터뷰는 인맥 구축의 지름이다
  
소통이 경쟁력인 이 시대에 가장 강력한 소통수단으로 인터뷰와 글쓰기를 꼽을 수 있다. 인터뷰는 인맥구축의 지름길이다. 인터뷰기사로 한 사람을 감동시키면 그 기사의 파급 효과는 한 사람 이상이다. 인터뷰 주인공이 자기 주변에 끊임없이 기사를 전파하기 때문이다.
인터뷰는 할수록 좋은 인맥을 넓힐 수 있는 최고의 지름길이다.
인터뷰를 통해서 맺어진 인물은 서로에게 성공으로 가는 멘토로 작용할 수 있다. 각자의 아이디어를 살리고 뭉쳐서 새로운 일을 추진할 수도 있다.
인터뷰와 글쓰기를 천직으로 살아온 필자의 사례를 들겠다. 도전을 아이콘으로 활발한 시민활동을 하는 도전한국인운동본부 조영관 본부장을 인터뷰한 적이 있다.


경영학박사이자 현직 금융인이기도 한 조영관 본부장을 인터뷰 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와 지속적으로 교류를 해오고 있다.
최근에는 조영관 박사가 새로운 사업으로 창간한 도전한국인 신문 챌린지뉴스’(http://www.challengenews.co.kr) 편집국장을 필자가 맡았다.
또 세계기록신문인 월드레코드(http://www.sworldrecord.com) 편집국장도 겸직으로 맡았다.
아직은 작은 씨앗에 불과한 인터넷신문이지만 앞으로 챌린지뉴스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독자들이 주목하는 글로벌 도전미디어 그룹으로 성장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구상으로 지금 열심히 밑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
또 한 사례로 세계일주를 4번째 진행중인 세계여행작가 노미경씨를 2013년에 인터뷰 한 적이 있다. 글로벌 성문화 전문가이며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이기도 한 노미경씨와의 인연은 그 이후로 지금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노미경씨가 최근에 창간한 인터넷신문 세계탐험뉴스(http://www.stpnews.co.kr)의 비상근 편집국장직을 김명수가 맡아서 활동하고 있다.
필자는 확신한다. 인터뷰는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성공한 사업가 10명을 인터뷰한 사람이 사업을 하면 성공한 사람 10명의 머리로 사업을 하는 셈이다.
인터뷰 글쓰기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쓸 수 있다. 이 글을 읽는 네티즌 독자들도 마찬가지다. 마음만 먹으면 누구라도 인터뷰 글쓰기가 가능하다. 처음에는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인터뷰 글쓰기에 도전하기를 권한다. 그러다 보면 글쓰기 실력이 몰라보게 좋아진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그리고 나서 좋은 인물을 발굴하여 세상에 알리는 인터뷰 기사를 많이 쓰기를 적극 추천한다.
소통이 경쟁력인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인터뷰는 불확실한 미래를 성공으로 안내하는 보장보험이며 투자다. 좋은 인터뷰 기사를 쓰면 쓸수록 서로에게 성공멘토로 작용할 인맥은 그만큼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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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7 [08:13]  최종편집: ⓒ 인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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