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함박눈 펑펑 설국의 서울 우이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12/30 [20:43]

 

 

2023년 12월30일 폭설로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했다. 올 겨울들어 전국에 가장 큰 눈이 내렸다. 서울 우이천에 줄지어 늘어선 가로수가 흰 눈을 뒤집어쓰고 허수아비처럼 서있다. 눈구경을 나온 시민들이 펑펑 쏟아지는 눈을 맞으면서 즐거워하고 바닥에 쌓인 눈을 굴려 만든 눈사람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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