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이사람] (726) 비뚤어진 한국언론 바로 세우기 프로젝트… FN투데이 인세영 대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11/15 [18:22]

[클릭이사람] (726) 비뚤어진 한국언론 바로 세우기 프로젝트FN투데이 인세영 대표

 

언론계에서 15년째 몸담고 있는 언론인이자 현역 기자로 활동하는 FN투데이 인세영 대표는 할 말이 많다

 

 

 

정작 자신이 언론인이지만 국내 언론계 현실을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면서 문제제기를 한다.

 

20231115일 오후 서울 양재동 FN투데이 사무실에서 인세영 대표를 만나 그를 인터뷰했다.

 

한국 언론계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춤을 춘다. 지난 문재인 정권때만 해도 그렇다. 지나치게 편향적인 보도로 끊임없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공영이라는 말이 부끄러울 정도로 공영방송도 제 구실을 못했다.

 

오죽하면 국민들이 시청료가 아깝다면서 시청료 폐지운동에 분리징수를 압도적으로 찬성하는 기현상이 벌어졌을까?

 

방송뿐만이 아니다. 신문도 공정하지 못했다. 특정 정치 성향에 매몰된 기자들의 편향보도가 난무했다. 데스크는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공정의 잣대도 일관성 없이 이리저리 휘둘렀다.

 

국민들이 비아냥 거리는 소리로 기자를 기레기라고 불러도 언론 종사자들이 제대로 반박을 하지 못하는 현실을 부인할 수 없다.

 

이상은 인세영 대표의 일관된 주장이다. 그는 자신도 언론인이면서 기성 언론계를 왜 이토록 강한 목소리로 언론을 성토할까?

 

그는 제도권 대형 언론사 출신은 아니다. 그러면서도 꾸준히 자신의 색깔을 고집하고 있다. 이를테면 정의파 언론인이다.

 

그의 행적이 이를 증명한다. 지난 정권때도 꾸준히 자기 목소리를 내왔다.

 

2020415총선 부정선거 의혹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수없이 많았음에도 침묵하는 제도권(진보, 보수 포함) 언론 현실에서 인세영 대표는 부정선거 의혹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그리고 지금까지 제기하고 있다. 그로 인해 핍박도 많이 받았다.

 

국내 침투한 중국 세력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한 기사도 계속 써왔다. 중국 공산당이 운영하는 인민망의 국내 활동을 파헤치는 기사를 과감하게 다뤘다.

 

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대해서도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정부가 강압적으로 코로나 백신 접종을 권유했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상당수 발생했다. 정부를 믿고 건강하고 싶어서 코로나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 죽어도 정부는 인과성이 없다고 발뺌을 하거나 제대로 된 피해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억울하게 죽은 사망자와 유가족을 정부가 외면한 셈이다.

 

 

▲ 인세영(왼쪽) FN투데이 대표와 김명수 인물전문기자.     ©

 

 

이 문제를 인세영 대표가 외면하지 않았다. 인세영 대표는 백신의 부작용을 처음부터 알리려고 노력했다.

 

 

혹자는 백신예방접종을 맞아서 코로나로 인한 더 큰 화를 면했다고 주장할 수 있지만 사망자의 죽음은 소홀히 다뤄질수 없는 별개의 문제다.

 

 

 

기존 언론들이 다루지 않는 내용을 왜 그토록 집요하게 쓰는지 그에게 물어보았다. 그의 대답은 간단했다.

 

아무도 다루지 않아서 그냥 다뤘을 뿐입니다

 

그의 짧은 대답속에서 진심이 묻어난다.

 

인세영 대표는 앞으로도 계속 자기 목소리를 고수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미디어공정위원회(www.mfckorea.com)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혼자 해왔지만 이제는 조직적이고 구체적이며 치밀하게 정의로운 목소리를 키워나가겠습니다

 

 

2023년 11월15일 18시22분.

 

<김명수/인물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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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섭 23/11/18 [18:42] 수정 삭제  
  우리 언론의 문제점을 인터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의 알권리를 무시하고 잘못된 언론으로 피해를 보았다면 언론이 책임짓는 민주언론이 유구되고 있고.정치에 줄서기해서 편파방송하고 국민을 무시하는 우리언론의 현주는 믿을수 없어서 수신료를 폐지에 찬성하는 것이 아닌가요? 여론조사도 마친가지로 연령대중 60대 이상이 받으면 해당이 않된다는 여론조사 무시하는 사례등을 보면서 언론이 나라를 멍들게 하고 세상을 믿지 않는 세상으로 만들고 있어 이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해야 할것입니다.좋은 인터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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