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한마디] “독수리처럼 날 수 없거든 걸어서 산에 오르라” 정병산 법무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8/06 [10:33]

[하루한마디] “독수리처럼 날 수 없거든 걸어서 산에 오르라정병산 법무사

 

인물뉴스닷컴 8월6일 하루 한마디 주인공은 피나는 노력으로 운명을 뛰어넘어 자신의 길을 당당히 개척한 작은 거인 정병산 법무사다.

 

 

 

 

 

독수리처럼 날 수 없거든 걸어서 산에 오르라

 

 

 

초등 학력으로 45기 도전 끝에 합격한 말단 검찰 공무원으로 출발하여 78기로 5급 사무관 승진 시험을 통과하고 검찰청 수사과장까지 올랐던 의지의 화신(化神) 정병산 법무사의 말이다.

 

이 짧은 어록에서 그의 오늘이 있기까지 얼마나 많은 피와 땀과 눈물을 쏟았는지 알 수 있다.

 

현직에서 은퇴후 그는 서울 상계동에서 법무사 정병산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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