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 (487) 시민의 착한 길잡이 지하철 출구번호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6/20 [17:00]

[세상엿보기] (487) 시민의 착한 길잡이 지하철 출구번호

 

대한민국 기록분야 그랜드 마스터 이종관 박사는 현역 은퇴 이후에도 하루 하루가 바쁘다.

 

 

▲ 몽촌토성역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종관 박사. 지하철 출구번호를 처음 창안한 주인공이 바로 이종관 박사다.     ©

 

 

발명 특허쪽에도 내공이 깊다. 이 박사의 업적을 일일이 나열하기에는 날밤을 새도 모자란다.

 

2023년 6월20일 오후 이종관 박사를 만났다.

 

만난 장소는 서울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 1번출구.

 

전철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출구번호는 구세주나 다름없다.

 

지하철 출구번호를 맨 처음 창안한 인물이 바로 오늘 기자가 만난 이종관 박사다.

 

▲ 이종관 기록그랜드마스터와 김명수(왼쪽) 인물전문기자.     ©

 

 

둘이 올림픽 공원을 걸으면서 대화를 나눴다. 이종관 박사는 국내외 유명 대학에서 2개의 박사(경영학, 철학)와 4개의 명예박사(철학, 교육학, 산업경영학, 심리학)를 취득한 융합지식을 활용하여 특허증과 저작권 25종을 보유하고 있다.

 

 

▲ 이종관 박사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특허증과 저작권들     ©

 

 

최근에 특허 하나를 추가했다. 천연곶감 발효 액종을 이용한 곶감및 곶감분말의 제조방법에관한 특허를 취득하고 스타트업에 몰두하고 있다.

 

세계최초 인상 마케팅 창시자이기도 한 이종관 박사는 철학을 한마디로 정의했다.

 

"철학은 사람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이종관 박사는 천명 이상의 각계 인물을 인터뷰하여 천명의 삶을 가진 한사람이라는 닉네임이 붙은 김명수 기자에게 명예철학박사라는 새로운 호칭을 달아주었다. 

 

이종관 박사의 입에서 나오는 마디마디의 말이 창조와 발명의 아이디어로 들렸다.

 

이종관 박사의 창안 아이디어는 끝이 없다.

 

<김명수/인물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