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이사람] (710) 세계 여성 최고 무술 고단자. 무림궁 창시자 Ari(아리) Grand Master

김명수기자 | 입력 : 2023/04/13 [15:35]

[클릭이사람] (710) 세계 여성 최고 무술 고단자. 무림궁 창시자 Ari(아리) Grand Master

세계 최고 여성 무술 고단자로 미국에 거주하며 왕성하게 활동해온 무림궁 창시자 겸 총재 Ari(아리) 그랜드마스터(Grand Master)와 무술 고수 권영문 총재가 지난 3월 한국에 왔다. 

 

▲ Ari 그랜드마스터가 도전한국인 제12회 시상식에서 세계기록인증상을 수상한 기념으로 축하꽃다발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있다.  ©

 

권영문 총재는 한-미 국제무역에 큰 역활을 하는 민간외교사절이다.

코로나 거리 두기 해제 이후 미국과 서울을 오가며 여러가지 일을 추진하고 있다.

무림궁(무림도/무림듀: 무림마)은 Ari 총재가 태권도와 한-중 고전 무술의 장점을 접목하여 발전시킨 무술이다.

Ari 총재는 지난 3월22일 열린 도전한국인 제12회 시상식에서 세계 최고 여성 무술 고단자로 세계기록인증상을 수상했다.

2023년 3월25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희대의 진풍경이 펼쳐졌다.

흰색 태권도복을 입은 1만2000명이 모여 동시에 품새 시연을 했다.

태권도 국기지정 5주년을 맞아 국기 태권도 한마음 대축제 행사로 열린 특별이벤트였다.

이날 단체행사는 최다 단체시연부문 영국 기네스 세계기록으로 등재되었다.

권영문 총재와 Ari 총재가 이 기록적 행사에 VIP 귀빈으로 공식 초청받아 참석했다.

▲ 오른쪽부터 권영문 총재, Ari(아리) 총재, 김명수 인물전문기자.  ©


권영문 총재는 세계기록인증원 (기네스) 심사워원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3년 4월13일 오후 서울 관악 하나님의 교회에서 권영문 총재와 Ari 총재를 만났다. 만나자마자 즉석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Ari 무림궁 창시자는 태권도9단, 무림궁 9단, 종합무술 9단의 무예 고수다.

이날 인터뷰를 진행한 장소에서는 때마침 아버지를 소재로 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 전시회가 열리고 있었다.

'그 묵묵한 사랑에 대하여'라는 부제가 달린 전시회는 사진, 글, 소품으로 보여주는 기획 전시로 뜻밖의 횡재를 만난 기분이다.

Ari 무림궁 창시자는 다큐멘터리 장편 영화 같은 전시회를 보고 몇번이나 눈물을 흘렸을 정도로 가슴이 찡했다고 털어놓았다.

Ari(아리) 총재는 경남 하동이 고향으로 1979년 미국으로 건너갔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무림도(무림듀: 무림마)를 사랑하는 총재 아리입니다'

Ari 총재는 무림궁( www.Moorimgoong.com )을 창시하여 미국 LA 한인타운에서 무술학교 도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에서 많은 유학생들이 우리 무림학교로 오십니다. 저희 무술학교는 유학생들을 전인교육시켜 인성, 무예를 겸비한 인재로 키우고 있습니다'

교육학과 심리학을 전공한 무술 심리학 박사로 평생 무예를 연마하면서 신앙인으로 살아온 Ari 총재의 말이다.

무림궁에서 배출한 수많은 제자들이 전세계에 퍼져있다. 할리우드 배우(액션포함), 가수 등 유명스타들이 지금도 그의 무예 지도를 받고 있다.

Ari(아리) 총재와 권영문 총재는 서울 일정을 마치는 대로 4월중 미국으로 돌아간다.

2023년 4월13일 15시35분.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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