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이사람] (699) 자율신경조절학의 대가 홍순기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장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11/22 [12:39]

[클릭이사람] (699) 자율신경조절학의 대가 홍순기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장

 

홍순기 국제자율신경조절학협회장은 50여 년간 10여 개국을 다니며 2만 명 이상 봉사치료를 해왔다. 80이 넘은 나이에도 이웃을 배려하고 낮은 자세로 임하는 삶을 살고 있다. 

 

 

202211월 22일 홍순기 회장을 인터뷰했다. 후회할 그 날을 생각하며 오늘을 살자. 최고는 경쟁하지 않는다.

 

봉사와 연구를 병행하며 평생 외길을 걸어온 자율신경조절학의 대가 홍순기 회장의 서릿발 같은 어록이 기자의 정신을 번쩍 들게 한다. 

 

홍순기 회장을 보면 봉사는 나이도 국경도 인종도 초월한다. ‘코로나로 주춤한 상태지만 이전까지만 해도 러시아를 비롯하여 아프리카 동남아 등 필요한 곳이면 어디라도 건너가 자율신경조절하는 칩이나 패치로 봉사활동을 했다. 열린의사회 일원으로 유엔봉사단으로 왕성하게 활동해왔다. 

 

 

자율신경(autonomic nerve)은 의식적인 행동에 의하지 않고 자율적으로 일어나는 장의 운동, 심장박동, 호흡 운동 등을 조절하는 신경을 말한다. 대뇌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고 우리 몸의 기능을 자율적으로 조절하는 작용을 한다. 

 

또한 자율 신경은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으로 구분된다. 하나의 내장 기관에는 교감 신경과 부교감 신경 한 쌍이 분포해 있다. 이 두 신경은 한쪽이 촉진되면 다른 쪽이 억제하는 상대적인 역할 속에서 조화를 이뤄, 신체가 적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율신경조절학의 대가 홍순기 회장이 이 분야에 독보적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홍 회장은 자율 신경을 간단한 칩과 패치를 통하여 지니고만 있어도 스스로 오행의 균형이 맞춰지도록 연구 개발하여 특허를 가지고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에게 봉사와 교육으로 큰 도움을 주는 일을 수십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원격으로도 치유를 해오고 있다.

 

자율신경 조절로 건강에 큰 효과를 주는 양자파동 칩과 패치는 신비에 가까운 제품입니다. 우리 생활에 필요한 제품이든 식품이든 패치나 칩을 부착하면 효과가 발생하므로 누구나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홍순기 회장은 이 제품보다 더 나은 제품이 있으면 즉시 생산 판매 중단하고 그 제품을 구매 판매하겠다는 자신감으로 오늘도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2022년 11월22일 12시39.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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