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섭칼럼] 8.15 광복 우리의 역사를 잊지 말아야

-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 잊지않겠습니다-

김천섭 | 입력 : 2022/08/07 [10:21]

[김천섭칼럼8.15 광복 우리의 역사를 잊지 말아야

 

우리는 이웃 나라인 일본과의 갈등과 앙금의 역사 속에서 지금도 그들은 반성하지 않고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면서 아직도 아물지 않은 우리의 가슴에 상처를 아프게 하는 등 한일관계를 적대관계로 지속해오있는 현실 속에 참담하고 암울했던 35년이란 세월을 뒤로 한 채 절대로 잊어서 는8.15광복 77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 대전 제일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余峻 김 천 섭.  ©

 

광복절은 우리 민족이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긴 1910년부터 35년간의 기나긴 식민 통치에서 벗어나 1945815일 일본으로 부터 독립하여 국권을 회복한 것을 기념하는 뜻깊은 날이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1949101,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매년 815일을 빛을 되찾다는 뜻의 광복절이라 명명하여 잃었던 국권을 회복한 것을 국가에서 경축하는 국경일로 지정하였다.

영토와 국민은 있으나 주권을 빼앗긴 나라의 처지가 얼마나 비참했던가를 잠시라도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이며, 일본의 잔악성에 대해 용서는 하되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는 역사의 교훈을 후손들에게 되새길 수 있도록 민족의 정체성을 가르치고 다시는 나라를 잃는 슬픔을 후손에게 물려주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나라를 사랑하는 일은 작고 쉬운 일부터 시작되고 국기는 나라의 상징이며 민족의 얼이 깃들어 있어 태극기를 자랑스럽게 게양하고 예절을 지키는 일 또한 나라 사랑의 작은 실천으로, 가정에서나 직장과 관공서 전국 방방곡곡에 그리고 해외동포 근로자들께서도 국기를 꼭 게양하여 조국에 대한 우리 모두의 마음을 함께하는 대한민국 국민이길 기대해 본다.

국가의 독립을 위해 수 많은 애국지사들이 민족의 독립과 진정한 광복을 위하여 일본과 총독부에 투쟁하다 옥중에서 젊은 나이에 매를 맞는 등 모진 고문 끝에 병사하거나 사망한 것은 값지고 숭고한 희생인 만큼 독립유가족들에 대한 각별한 예우 또한 절대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올해 광복절에는 전 국민이 스스로 태극기를 달고 경축하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내 나라는 내가 지킨다는 튼튼한 국가안보의 첨병으새로운 세대들에게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일깨워 주고 오늘날 보이지 않게 둘로 갈라진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을 국민 대통합의 회로 삼아 남북이 평화 통일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면서 8.15 광복의의미와 역사를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대전제일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여준 김 천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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