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섭칼럼] 5월은 가정의 달! 가르침에 따라 아이의 인생은 달라진다.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이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

김천섭 | 입력 : 2022/05/02 [09:06]

[김천섭칼럼] 5월은 가정의 달! 가르침에 따라 아이의 인생은 달라진다.

 

 

5월은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성년의날, 부부의 날 등이 모여 있어 가정의 달로 일컫는 달이기도 하다.

 

▲ 대전 제일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余峻 김 천 섭.     ©

 

 

어린 시절 같은 나이 또래의 아이들에 비하여 정신 능력 발달이 떨어졌던 아인슈타인은 주변으로부터 많은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

하지만 15세 때 그는 이미 뉴턴이나 스피노자, 데카르트 같은 철학자의 책들을 독파하고 있었다. 아무도 눈치를 채지 못했지만, 아인슈타인의 어머니는 알고 있었다고 한다.


만약 비교하기만 좋아하던 주변 사람들만 있었다면 아인슈타인은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남들과 다름을 눈치챈 어머니가 있었기에 아인슈타인이 존재하게 된 것이다.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다."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리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는 말이 떠 오른다.

그래서 유대인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남보다 뛰어나려 하지 말고 남과 다르게 되라'고 가르쳤다고 한다. 사람에게는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다.


우리 아이의 개성과 재능을 발견하고 그것이 잘 성장하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다. 부모님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

요즘 젊은 부모들은 걷기 시작하면 어린이집, 유치원 등 기관에 겨 키우는것이 최상인 줄 알고 가정 교육을 소홀이 하고 있어 어린이들도 자기들의 삶을 갖고 싶어 한다는 것을 망각한 부모들의 극성이 아이를 망치고 있다.

 

우리 아이 제대로 진단하고 처방하는 지혜로운 부모가 아이들의 창의력키울 수 있다고 말한다. “생각하는 것을 가르쳐야지 생각한 것을 가르쳐서는안된다는 말처럼 5월은 어린이날이 들어 있는 가정의 달이다.

 

학교 교육에 앞서 부모의 등을 보고 자라는 우리 아이들에게 원만한 가정교육이 학교 교육에 우선 된다면 부모의 가르침에 따라 아이의 인생은 달라 질 것이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우리 아이는 어떻게 키우고 있고 가정교육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는 지혜를 가지고  훌륭한 부모, 행복한가정, 훈훈한 사회가 지향하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로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들의 가르침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는 사실을 잊지않는 행복한 5월이 되길 기대해 본다.

    

대전 제일고등학교 배움터 지킴이 여준 김 천 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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