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이사람] (692) 남북극 23차례 다녀온 초국적 환경운동가 김완수 펭귄 작가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03/26 [12:16]

[클릭이사람] (692) 남북극 23차례 다녀온 초국적 환경운동가 김완수 펭귄 작가

 

민간인 세계 최초로 남북극을 무려 23차례나 다녀온 간 큰 남자가 있다. 초국적 환경운동가(transnational emvironmentalist) 김완수 펭귄 작가다.

 

 

그는 또한 친환경 농기계 업체를 운영하는 기업가이면서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동화전문 펭귄나라를 운영하는 출판인이다. 

 

그의 도전은 국경이 없다. 펭귄 서식지 남극 10차례, 북극곰 서식지 북극 13차례 탐방 등 김완수 초국적 환경운동가가 찍는 발자국과 업적은 고스란히 국내외 최초, 최고 기록으로 남는다. 

 

전 세계 어디라도 거침없이 뛰어들며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온몸으로 확인하고 지구 살리기 환경 운동에 앞장서 왔다. 

 

환경부와 조선일보가 공동주최한 ‘2021 환경 대상을 수상한 그는 2022323일 도전한국인본부 주최 제11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환경) 수상과 함께 수상자를 대표하여 도전하는 자가 세상의 주인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였다. 

 

이날 특강은 남북극 23차례 탐방 스토리 환경문제 지구 온난화 환경 포토북(4월 발간 예정) 세계 최초로 발간되는 남극 일주, 북극 일주 여행 책 호주 울룰루등정후 사경을 헤맨 이야기 등으로 주어진 시간 10분은 너무 짧았다. 

 

그는 고 정주영 회장처럼 김완수 역시 어려서 3번 가출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정주영 회장은 친구와 함께 가출했지만 김완수는 혼자 가출했다면서 극지 탐험 등 지금까지 해온 모든 도전을 혼자 해왔다고 고백했다. 

 

김완수 초국적 환경운동가는 지금까지 100여 국가를 다녀왔다. 백두산 정상을 4(북한에서 2, 중국에서 2) 등정하였고 세계 7대 자연경관 후보지 28곳을 악전고투 3년 만에 완주한 불굴의 도전인이다. 

 

  

그동안 펴낸 책도 20여 권으로 세계 7대 불가사의를 중심으로 한 ‘3.3.7 세계여행~뜨거! 펭귄등 펭귄 시리즈를 저술했다. 

 

그의 저서는 단순한 국내용이 아니라 글로벌이다. 그가 펭귄 책을 쓰면 중국, 홍콩 등 국제 에이전시들이 참여한다.

 

김완수 환경운동가는 마지막 도전으로 에베레스트와 히말라야의 빙하탐험, 알프스와 몽블랑의 빙하탐험, 캐나다와 뉴질랜드의 빙하탐험 등으로 지구 온난화 환경 포토북 를 발간하여 국내외에 지구환경위기를 홍보할 예정이다.

 

지구환경 위기를 널리 홍보하여 경각심을 갖도록 하며 도전한국인으로서 도전한국인의 기개를 전파하고 싶다.

 

김완수 초국적 환경운동가가 물불을 가리지 않고 도전을 계속하는 이유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2022년 3월26일 12시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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