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간]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나라도 없다…인물전문가 김명수著 ‘기록깨는 사람들’ 출간

박종운기자 | 입력 : 2022/02/20 [10:24]

[화제의 신간]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나라도 없다인물전문가 김명수기록깨는 사람들출간

 

역사는 기록으로 말한다.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없다. 기록이 없는 순간 나라도 사라진다. 

 

  

인터뷰와 저술 활동을 천직으로 왕성하게 병행해온 인물전문가 김명수 씨가 22번째 저서로기록깨는 사람들을 펴냈다. (진한엠앤비 )

 

선한 영향력으로 기록에 도전하고, 기록을 세우고, 기록을 깨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책에 담았다.

 

천명의 삶을 가진 한 사람, 인터뷰 고수, 소통의 달인으로 불리는 김명수 저자가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기록으로 남기고 싶은 사람들이다.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아니다. 월드컵, 세계선수권 우승자도 아니다. 저자가 주목하는 기록의 주인공들은 따로 있다.

 

알고 보면 우리 주변에서 역사에 남을 만한 기록을 만들어나가는 고수들이 의외로 많다. 하나같이 남들이 따라 하기 힘든 자신만의 분야를 개척하여 정상을 찍은 사람들이다

 

인류역사 이래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꼽히는 성경도 인간의 상식으로 본다면 스토리텔링 기록이다. 전 세계 언어로 완전번역된 성경 기록이 없으면 기독교의 메시지를 전달할 근거 역시 사라진다.

 

총알이 빗발치는 전쟁터에 종군기자가 따라붙는 이유 또한 죽음을 무릅쓰고 역사의 현장을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서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은 기록으로 통한다. 말은 끝나는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말을 증거로 만들기 위해서는 기록을 남겨야 한다.

 

김명수 인물전문가가 2000년 국내 최초 인물 인터뷰 전문 1인 미디어를 창간하여 22년째 발이 닳도록 기록을 세운 주인공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하고 기사를 써서 기록으로 남기는 이유다. 

 

  

그에게 기록은 글이다.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서 글을 쓴다. 나름대로 철학이 있다. 가능하면 공익적이고 선한 글을 쓰려고 노력한다. 선한 글은 주변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힘이 있다고 믿는다.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대한의 국민들에게 삶의 지표가 될 지혜와 큰 발자취를 남기고 역사 속에 빛나는 별로 남은 우리의 과거 영웅 11명도 함께 실었다. 

김명수 저자는 세종대왕부터 현존 인물까지 625년의 세월이 공존하는 ‘기록깨는 사람들’ 책 자체도 전무후무한 역사의 기록으로 남을 책이라고 강조한다.

 

 

그의 22번째 저서로 발행일도 2022년 2월 22일이다. 출판기념회 행사 개최도 2022년 2월22일(음력 호랑이해 22일째) 토(일주일의 2일째) 오후 2시 노작가의 아지트 2층이다. 저자가 기록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다.

 

저자 김명수씨는 1인 미디어신문을 22년째 운영하면서 인물인터뷰 전문기자 겸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일보, 서울신문, 세계일보, 경향신문 편집기자, 경향닷컴 편집국장을 거쳐 20168월까지 뉴스통신사 뉴시스 전국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2000년 국내 최초의 1인 미디어 피플코리아를 창간하여 운영하다가 2013년부터 인물뉴스닷컴을 창간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영화 실미도의 토대가 된 684부대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20011년간 연재했고 그동안 국내외를 돌며 1000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물을 심층 인터뷰했다.

 

최다인물 인터뷰 전문기자로 201112월 제1회 대한민국 기록문화 대상(한국기록원 주최), 201478일 도전의 날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최고기록인증원), 2020(1인미디어 201000명 인터뷰) 최초 최장 최다 기록 인증 수상했다.

 

저서로는 벼랑끝 사랑’, ‘눈빛만 봐도 통하는 여자’, ‘보통사람들의 작은 성공’, ‘우리는 이렇게 산다', ‘하늘닮은 너’, '인터뷰 잘 만드는 사람', ‘시니어가 웃는 사회’, ‘인터뷰 글쓰기의 힘’, ‘영웅 Great Giant’, ‘와일즈 이펙터등이 있다.

 

김명수 저자는 지난 202111월 그의 21번째 저서로 와일즈 이펙터를 펴냈다. 와일즈 이펙터는 출간되자마자 2주 연속 교보문고와 yes 24 ‘베스트셀러로 올라 김명수 작가의 내공과 필력이 살아있음을 세상에 증명해 보였다.

 

그 여세를 모아 이번에 출간한 김명수 저자의 22번째 저서 기록깨는 사람들이 베스트, 스테디셀러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기록깨는 사람들은 교보문고와 YES24 등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박종운 기자 idgoodid@naver.com>

 

* 이 기사는 챌린지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challengenews.co.kr/3701)

 

 

☞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테오필로 22/03/09 [22:16] 수정 삭제  
  이보세요. 어지간히들 하세요. 기부천사 타이틀을 달아준 것이 아무런 확인도 없이 기부 받은 기부처 그리고 그대로 보도한 일부 언론입니다. 이번에는 책까지 확인, 검증도 없이 출간하고 그것을 보도하다니 정말 어이가 없네요. 당신들도 결국 공범입니다. 기부천사 박항진은 검거되기 전 도피 생활 중에도 우리은행 위조문서까지 만들어 사기쳤다고 합니다. 박항진뿐만 아니라 공범들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합니다. 뿐만아니라 마스크 사기 외 부동산 사기, 유사수신, 병원 불법 어음깡, 백신 사기 등 19개 범죄에 대해서도 철저한 수가가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