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 (422) 무인점포 시대

김명수기자 | 입력 : 2022/01/08 [19:49]

[세상엿보기] (422) 무인점포시대

 

세상 참 좋아졌다. 무인점포 시대다. 1월 8일 지인과 함께 서울 월곡동에서 행사를 마치고 나오던 길에 무인카페를 발견했다.

 

 

월곡역 4번 출구 인근 라면 무인카페. 어~ 라면집도 무인점포가다있네! 간판에 시선이 마주친 순간 호기심에 끌려 카페 안으로 들어갔다.

 

라면 종류가 다양하다. 간식타임 출출할때 라면이 생각난다. 

 

그럴때 눈치 안보고 들어가서 무인카페에 들어가서 라면으로 빈 속을 채우기 딱 좋다.

 

자판기에서 개인 취향따라 입맛대로 선택해서 카드로 결재하면 된다.

 

설치된 인덕션에 올려놓고 뜨거운 정수기 온수를 부워 4분이면 라면이 끓어 완성된다. 

 

라면 카페에서 나와 지하철을 타고 이동했다. 

 

 

오후 6시45분 태릉입구역 7호선 4번 출구 300m 나우커피(Now Coffee)로 왔다. 24시 무인카페다.

 

 

주말 저녁이라 그런지 카페를 찾은 손님이 몇팀 있다.

 

 

카페 전용 와이파이가 있어서 인터넷을 사용하기도 아주 편리하다.

 

 

 

 

 

무인 점포는 카페뿐만 아니다. 갈비도 무인 판매점포가 생겼다.

 

 

서울 지하철 9호선 당산역 9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갈비 무인점포 '대단한 갈비'가 있다.

 

 

바야흐로 무인점포 무인카페 시대다. (사진촬영 박종운기자)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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