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 (419) 한지 조형작가 김경신 유럽 무대에서 날았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12/31 [16:59]

[세상엿보기] (419) 한지 조형작가 김경신 유럽 무대에서 날았다

 

한지 조형작가 김경신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하다.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는 상황에서도 해외 순회 전시회를 개최할 정도로 그의 작품활동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김경신 작가는 특히 유럽무대에서 많이 알려져 있다.

 

2021년 12월에도 유럽에서 순회 전시회를 가졌다.

 

기자는 김경신 작가를 2001년 처음 인터뷰한 이후 계속해서 취재를 해왔다.

 

 

한 번은 서울 대학로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당시 그의 전시회장에는 국내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았다.  오프닝때에는 유럽 국가들의 주한 대사 부부들도 다수 눈에 띄었다.

 

김경신 작가가 대사 부인들과 두터운 친분을 유지해온 인연이 가져온 결과였다. 

 

전시회 오픈식에서 독일 대사 부인과 김경신 작가가 서로 포옹을 하면서 아낌없이 축하하고 반가워하는 모습도 감동이었다.

 

국제 아트쇼를 방불하는 김경신 작가의 유명세를 생생하게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김경신 작가는 작품활동을 통해 그렇게 민간 외교사절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김경신 작가의 한지공예 작품은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 뉴욕 전시회에서도 완판될 정도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한지공예, 종이 귀금속, 한지 조형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김경신 작가. 

 

2021년 유럽무대에서 날았던 그의 작품활동은 2022년에도 멈추지 않고 계속될 것이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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