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깨는 사람들] (23) ‘장영실 차세대 대체의학 대상’ 수상한 자연치유 전문가 최진일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10/12 [10:46]

[기록깨는 사람들] (23) ‘장영실 차세대 대체의학 대상수상한 자연치유 전문가 최진일

 

인류의 만병은 현대의학의 한계를 넘어 차세대 대체의학을 이끌어갈 자연치유로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자연치유는 내 몸에 있는 생명력이 내 몸을 치유하는 근본 치유입니다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인근에서 자연치유 체험센터를 운영하는 최진일 참하나 대표는 43년째 자연치유에 매달려온 자연의 길 안내자, 자연치유 전문가다. 사람이 태어나 한 평생 일을 하고 마지막 저승으로 가는 순간까지가 자연의 길이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산야초를 피부에 발라 자연에 생기로 생명력을 강화시키는 자연치유를 개발했다. 20076월 미국 FDA 검사를 거처 등록함으로써 효능을 입증 받았고 20093월 생약추출물 및 생약분말 한방치유 조성물 특허를 획득했다. 20111026일 장영실과학문화상 차세대 국제 대체의약 분야 대상을 수상하였다. 대체의학 분야로는 최진일 원장이 제 1호로 국내 최고 권위의 산업기술상(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저는 세계최초로 생명력의 생기를 강화시켜 강화된 생명력이 모든 질병을 제거하는 치유를 개발한 자연치유개발자입니다. 자연치유는 여러 합병증도 가장 시급한 질병부터 우선순위를 생명력이 정해 치유하기 때문에 부작용이 없습니다

자연인으로 살아온 그의 삶 자체가 어쩌면 자연치유 전문가의 운명을 타고났는지 모르겠다. 자연의 숲속 외딴집에 태어나 초근목피로 연명하면서 산야초에 관심을 가졌다. 일찍 세상을 뜬 어머니의 임종을 지켜보면서 내가 죽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 때부터 약 대신 자연식품으로 차나 음료를 만들어 치료하기로 마음먹고 자연치유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안 되는 질병은 식품으로 치료하고 수련으로 마무리해야 건강을 유지한다는 소신으로 자연치유 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다.

산야초를 많이 먹어보고 발라보고 체험하면서 그 속에 신비한 효험이 있음을 알고 평생을 산야초 연구에 매달려 지금의 제품을 개발했다. 1995년 신비차에 이어 2000년 참기차를 세상에 내놨고 그 뒤로 여러 종류의 산야초를 이용한 차를 개발했다.

자연치유로 면역력을 강화시키면 감기건 독감이건 신종플루건 저절로 나가게 돼 있어요. 일반 감기는 일주일만 쉬어도 낫는다고 하잖아요

산야초는 산에서 자생하고 재배도 가능하며 우리나라에서 구할 수 있는 약초다. 그가 산야초를 신비의 자연치유 제품으로 다량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을 특허 냈다.

생명력을 가득 머금고 자란 산야초 생즙을 몸에 바르면 생기만 체내로 들어가고 그 생기는 바로 생명력을 강화시켜 자기 몸에 생명력이 모든 질병을 제거시켜 건강을 찾아주지요

앞으로모든 분들을 건강하고 질병 없는 세상으로 안내하는 것이 저의 최종 목적입니다

최진일 원장은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 사태를 지켜보면서 필자에게 한통의 편지를 전해왔다. 자신이 개발한 자연치유로 코로나를 예방하고 확진자를 치유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편지에는 답답하고 안타까움으로 가득찬 그의 마음이 절절하게 묻어났다.

최 원장은 코로나로 인류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는 현실에서 자연의 순리로 지구촌을 슬기롭게 이끌어갈 자연이 예비한 생기 치료와 성질 성분 치료를 드리고자 편지를 썼다고 했다.

자신이 발견한 순리 치료는 자연 생야초의 생기를 몸에 바르고 성질 성분을 마시면 우리 생명력을 강화시켜 자기 몸의 질병 순위를 스스로 정하고 부작용 없이 정리해 건강이 회복되니 자연의 길로 이끄는 예비된 치료라고 설명했다.

코로나 시국에서 자연의 길을 알고도 숨기는 것은 자연의 순리가 아니고 죄를 짓는 것 같아서 망설이다가 용기를 냈다는 그는 만일 자신에게 설명할 기회와 식물이 광물질로 조리한 식품 제품을 드릴 기회가 주어진다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는 말로 끝을 맺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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