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 (391) 덕분에 원조가수 구재영이 부르면 다르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10/07 [19:16]

[세상엿보기] (391) 덕분에 원조가수 구재영이 부르면 다르다

 

덕분에 원조가수 구재영을 107일 오전 서울 지하철 선릉역 10번 출구 인근 카페베네 선릉역점에서 만났다.

 

 

구재영 가수는 덕분에 원곡을 개사하여 코로나송을 만들었다.

 

코로나19 조기종식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현장에서 수고하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마음을 담았다.

 

구재영 가수는 요즘 코로나송을 열심히 부르고 있다.

 

구재영 가수가 부르면 다르다. ? 그는 덕분에를 불러 전국민 덕분에 바람을 불러 일으킨 덕분에 원조가수이기 때문이다.

 

구재영은 인터뷰 자리에서 원곡 덕분에와 코로나송 CD를 기자에게 선물로 주었다.

 

노래가 경쾌하고 발랄하다. 코로나와 전쟁을 벌이느라 수고하는 의료진이 들으면 위로가 될것 같았다.

 

노래 엔딩이 더욱 힘을 실어준다.

 

대한민국 최고야! 의료진이 최고야!

 

역시 구재영이 코로나나송을 부르면 다르다. 

 

카페에서 나와 장소를 교대역 인근 식당으로 옮겼다.

 

 

 

트롯 가수 신승태 얼굴이 식당 벽에 붙어 있어서 물어보니 신승태 어머니가 운영하는 횟집(속초항)이다. 속초~ 강남 매일 횟거리를 직송한다고 한다. 식사중에 트롯가수 신승태가 갑자기 식당에 나타났다. 즉석에서 구재영가수와 인증샷을 찍었다.

 

뜻하지 않게 구재영 가수를 동행 취재한 하루가 됐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 이 기사는 챌린지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challengenews.co.kr/3527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