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깨는 사람들] (16) 최초, 최고 타이틀 차고 넘치는 기록 그랜드마스터 이종관 박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10/06 [16:45]

[기록깨는 사람들] (16) 최초, 최고 타이틀 차고 넘치는 기록 그랜드마스터 이종관 박사  

 

플러스A아카데미 대표 이종관 박사는 기록분야 그랜드마스터다. 각종 자격증과 최고, 최초 수식어가 차고 넘친다.

 

 

대한민국최고기록인증 10, 세계최초·최고기록인증 3, 국가기술 및 정부자격증·국제자격증 64개를 보유하고 있다. 민간자격증 23개를 포함하면 자격증 총 수는 87개로 늘어난다.

국가은탑산업훈장, 대통령표창(2), 국무총리표창, 국회상임위원장표창(2) 등 포상 최다 보유기록인 79, 정부 및 기관 위촉장 최다기록인 175, 도서 개인분야 최다보유기록 12000,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증 21개 최다보유기록 등을 가지고 있다.

학구열도 끝이 없다. 국내 대학을 포함하여 미, , , 일본 등 전 세계의 명문대학()을 두루 거치며 공학사. 경영학 석사. 박사(경영학, 철학), 명예박사(철학, 교육학, 산업경영, 심리)학위를 취득했다.

이종관 박사 하면 인상마케팅을 빼 놓을 수 없다. 경영학과 철학을 융합한 '인상마케팅' 이론을 세계 최초로 정립하여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미국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박사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발명가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순한 맛의 생강분말 제조방법’, ‘혈당개선용 아연고추 및 고춧잎 개발등 발명특허 및 저작권을 25개 보유하고 있다. 특허출원하여 특허청 심사중에 있는 것도 여러 건이다.

취미로 하고 있는 천연염색, 천연비누, 화장품 DIY(연고, 로션, 팅쳐 등), 술과 발효, 제빵 분야는 취미 차원을 넘어 전문가 수준으로 관련 자격증도 가지고 있다. 이종관 박사의 다양한 취미정보 및 경험은 특허 아이디어 도출의 창의력 융합발상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이종관 대표는 LG그룹과 현대그룹 등에서 요직을 두루 거치고 현대그룹 임원으로 인재개발원장을 지낸 교육분야 전문가다. 36년간 직장생활을 하다가 은퇴 이후 대통령자문 새교육 공동체위원, 국립 한경대 교수, 원광디지털대학교 겸임교수, 태국 국립 SONGKLA, 인도TIBETAN, MONGOL국립대에서 객원교수를 역임하였다. 그는 여전히 바쁘다.

20123월부터 현재까지 대한민국 산업현장교수(품질관리)로 활동하고 있다. 서강대, 한양대 및 연세대 경영대학원 AMP과정에 출강하여 인상마케팅을 강의하고 있다.

코로나가 잡히고 나면 세상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종관 박사는 학벌도 지연도 경력도 필요 없이 오직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면서 미래의 성공 키워드는 아무도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차별화 즉 자신만의 실력을 키우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이종관 박사는 시간 관리의 달인이다. 현대백화점그룹 인재개발원장 재직시절의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였다. 그는 회사에 새벽 6시까지는 출근완료 하여 밤 9시에 퇴근했다. 근무시간을 제외하고 오전 3시간, 오후 2시간 하루 5시간을 자기개발에 쏟았다.

덕분에 많은 자격증을 따고 다양한 분야의 박사과정을 공부할 수 있었다. 그래도 시간이 부족해 잠을 줄여야했다. 그 때 습관이 지금까지 계속되어 매일 새벽 2시 넘어서 잠을 잔다.

이종관 박사는 국가서비스품질 우수기업인증제도 창안자이기도 하다. 그가 창안한 제도가 국가제도로서 지금까지 시행되고 있으며 국가제도 및 사회변혁에도 많은 기여를 하였다.

20011월부터 201012월까지 10년 동안 국가산업표준심의위원으로 활동했다. 2000~ 2010년 서울시 시정모니터로 있으면서 10년간 수많은 정책제안을 하여 실용화에 기여했다.

고객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처음 눈이 마주치는 순간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인상마케팅이 중요하다. 실패하는 인상도 성공하는 인상도 내가 하기 나름이다. 시간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시간은 만들면 된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고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면서 기록분야의 그랜드마스터로 우뚝선 이종관 박사를 보면 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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