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엿보기] (378) 30년 지기 두 언론인의 새 도전 인물TV 개국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8/16 [21:10]

[세상엿보기] (378) 30년지기 두 언론인의 새도전 인물TV 개국

 

1992년 경력기자로 만난 두 언론인이 30년째 바늘과 실처럼 깊은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같은 언론사(경향신문)를 퇴직하고 나서도 두 사람은 지속적 만남을 계속해왔다.

 

    

 

박종운 전문기자와 인물인터뷰전문기자겸 작가로 활동하는 인물뉴스닷컴 김명수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김명수 기자와 박종운 기자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여 새로운 도전에 뛰어들었다사람이 재산이고 사람이 경쟁력이라는 소신으로 인물TV 채널을 네이버 플랫폼(https://tv.naver.com/inmultv)에 열었다.

 

사람은 모두가 연결고리를 갖고 있다. 오죽하면 몇다리 거치면 청와대와 소통할 수 있다고 하겠는가. 인물TV는 누구나 취재 대상으로 섭외할 것이다. 자신의 참모습을 보여달라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흔적이라도 남겨야 한다

 

언론인으로 외길을 걸어온 두 사람이 손잡고 인물TV를 개설한 이유다.

 

김명수 기자는 그동안 1000명이 넘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물을 심층인터뷰한 인물전문가로 지금도 인터뷰와 글쓰기를 왕성하게 하고 있다.

 

박종운 기자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취재로 잔뼈가 굵은 베테랑 전문기자로 지금도 현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친구이자 30년 언론동지로 같은 길을 걸어온 두 사람은 그동안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운영해 나갈 인물TV에 거는 기대가 크다.

 

박종운 기자는 인물TV를 통해 평범하고 참신한 사람들, 가치있는 사람들을 꾸준히 발굴해서 알리고 소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명수/인물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