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용 새미래뉴스 대표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치매예방지도자과정 특강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7/02 [17:47]

최상용 새미래뉴스 대표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치매예방 지도자과정 특강

 

최상용 새미래뉴스대표는 7월2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광교산로 154- 42  경기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치매예방 지도자 과정에서 '나의 미래를 디자인하자' 주제로 초청강의를 했다. 기자는 오후 강의를 직접 참관했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치매인구가 급증하는 현실에서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경기대 평생교육원의 이번 강의도 그런 취지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 513일 개강해서 7223회를 마지막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최 대표는 강의중에 즉석에서 심리측정(마음렌즈) 테스트를 실시했다. 측정 실시를 위해 이 분야 전문가도 참여했다. ) 마인드아이는 심리상태를 측정 해주는 생체심리 진단 장비를 개발해서 활용하고 있다.

 

바이브라 이미지 기술을 이용하여 특수카메라로 1분간 촬영한 안면근육의 미세 움직임과 전정기관의 떨림을 포착해 그래프로 시각화하고 알고리즘으로 정서/감정 상태를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 경기대 평생교육원 치매예방 지도자과정 김향임(오른쪽) 교수와 최상용 새미래뉴스 대표.     ©

  

경기대 평생 교육원 치매예방 지도자과정 김향임 교수(서양화가. 캘리그라피스트)는 최상용 대표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최상용 선생님은 신바람나게 강의를 하십니다. 다양한 정보도 주시고요.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성격을 진단해주십니다  

 

오후 2시 강의 시작. 수강생은 15. 최상용 대표는 3가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선물을 주겠다. 수강생과 함께 하는 강의다. 혼자떠드는 강의가 아니다. 또 하나는 마음을 진단하는 장비를 가지고 왔다.

 

최 대표는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서 퀴즈를 냈다. 인터넷에서만 볼 수 있는 색은 무엇입니까? 검색. 정답자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약은 무엇입니까? 치약. 역시 정답을 맞춘 수강생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계속 질문을 던지고 답변을 이끌어냈다. 웃음소리가 계속 터져 나왔다.

 

본론으로 들어갔다. 10년 후 나의 모습. 당신의 꿈에 불을 붙여보세요. 핸드폰을 켜보세요. 검색창에 새미래뉴스 쳐보세요. 새미래뉴스로 들어갔다.

 

나의 미래를 디자인하자.

 

한명 한명 돌아가면서 칼럼 메시지를 읽어 나갔다.

 

강의를 진행하는 중에 강의실 뒤에서는 심리측정 전문가가 전체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심리측정(마음렌즈) 테스트를 실시했다.

 

최상용 대표는 강의에 영상 화면을 띄워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했다. 수강생들은 영상을 관람하고 느낀 생각을 발표했다.

 

강의 진행이 다채롭고 동적이다. 지금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심리진단 검사다. 수강생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속 최상용 대표에게 가서 보여준다. 최상용대표가 한명한명 확인을 하고 체크를 해준다.

 

수강생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계속 최상용 대표에게 가서 보여준다. 최상용대표가 한명한명 확인을 하고 체크를 해준다.  

 

  

1강이 끝났다. 10분 휴식후 2강은 네이버 검색 '생체심리 진단장비' 검색으로 시작했다. 최상용 대표의 부연설명이 있다. 성격유형검사다. 성격 진단은 16가지 유형으로 나눠서 분석한다.

 

다시 영상을 띄운다. 불후의 명곡 출연 가수의 노래가 흘러나온다.

 

다음은 둘씩 짝꿍이 돼서 10년 후 내가 바라는 나의 미래에 대해 상상해보는 시간이다.

 

상대방 얘기를 경청해서 그 내용을 두 줄로 압축해서 글을 쓴다. 두 팀이 앞에 나와서 발표를 한다.

 

세번째 강의는 수강생들 각자 스마트폰 인터넷을 열어 새미래뉴스로 들어갔다. 요즘은 스마트폰을 잘 활용해야 한다. 플레이스토에 들어가 어플을 다운받아서 쓰면 유용하다.

 

카톡을 보낸다. 문자를 친다음 오픈 마이크로 이야기를 한다. 말이 텍스트로 변환된다. 오자가 나오면 수정을 해서 보내기를 한다. 노인들이 이걸 잘 활용하면 유용하다.

 

두번째. 텍스트 스캐너 어플을 다운받아서 활용하면 유용하다.

 

세번째. (음성)을 텍스트로 전환하는 스피치노트 어플이 있다.

 

네번째. 복지부에서 운영하는 복지로 어플이 있다.

 

다음에 모바일 팩스가 있다. . 나무 사진을 찍으면 이름을 알려주는 어플도 있다.

 

이외에도 키오스크, 코레일, 고속버스 티머니, 정부24 어플, 공공누리 등이 있다.

 

자신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그 분야의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 구글에 회원가입하여 알리미를 활용하면 유용하다.

 

▲ 좌로부터 김명수 인물전문기자, 김향임 교수, 최상용 새미래뉴스 대표.     ©

  

마무리는 희망리스트 작성. 내 생애 꼭 하고 싶은 일. 하고 싶고, 갖고 싶고, 이루고 싶은것을 종합해서 작성하라고 조언한다.

 

3시간 강의가 쏜살같이 지나갔다. 최상용 대표도 수강생도 신바람 강의로 시작해서 신바람으로 끝났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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