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이사람] (678) 공감문화 확산 이끄는 공감전문가 박현주 호엠인터랙티브 대표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6/26 [10:37]

[클릭이사람] (678) 공감문화 확산 이끄는 공감전문가 박현주 호엠인터랙티브 대표

 

공감(共感) 전문가이자 전문코치 박현주 경영학 박사는 우리가 갖춰야 할 가장 필요한 덕목으로 공감을 꼽는다. 그가 202010월 호엠 인터랙티브를 설립한 이유도 공감 문화 확산이다. 박현주 대표는 공감스쿨을 열어 공감능력을 키우고 성공으로 이끄는 코칭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공감은 소통이고 상생이며 경쟁력이다. 공감력이 높은 사람은 겸손하다. 자신은 공감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자만하지 않는다. 진짜 공감을 잘하는 사람은 자신이 아닌 상대가 인정하고 알아준다.

박현주 대표는 국내 언론사 기자와 프랑스 패션 전문지 마리끌레르 편집장으로 20여 년 근무했다. 기자와 편집장 출신이 전문코치로 활동하는 사례는 그가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지구를 덮친 코로나 팬데믹으로 우리는 인류가 한 번도 겪지 못한 세상을 살고 있다.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직장에서도 코로나 후유증이 심각하다. 경제적 어려움, 실직에 대한 두려움, 불안감, 우울증 등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박현주 대표는 공감문화를 확산시켜 이 사회에 따뜻한 혁신을 만들고 싶어한다. 코로나 시국으로 온 국민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지금이야말로 공감과 지지가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고 강조한다.

박현주 대표는 기업체, 기관, 단체, 학계 등 초청을 받아 협업을 이끄는 코칭리더십, 성과를 높이는 긍정분위기 형성, 상대를 협력자로 이끄는 공감 리더십, 11 글로벌 코칭 강의를 많이 해왔다.

그가 하는 강의 제목만 봐도 혼자가 아니라 서로 상생하고 공감하며 더 높이 더 멀리 더 넓게 성공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공감능력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상대를 인정해주고 긍정마인드를 심어주는데서 출발한다. 공감 전문가 박현주 호엠인터랙티브 대표의 말이다.

 

 

 

상대를 진심으로 배려하고 마음의 문을 무장해제 시켜주는 인정이야 말로 산삼보다 효과가 큰 보약중의 보약이고 가장 강력한 긍정에너지의 원천이라고 그는 강조한다.

박현주 대표는 자신과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 글로벌 기업 CEO출신, 사회 리더층 모임 등 커뮤니티와 연계하고 협업하며 공감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박현주 대표는 홀썸과 공감 콘텐츠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웰빙, 웰다잉을 넘어 이제는 홀썸 라이프(wholesome life) 시대로 변하고 있다. 홀썸 라이프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개인의 성장을 추구하며 완전한 삶을 사는 것이다.

홀썸 라이프는 혼자보다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더불어 손잡고 함께 할 때 더욱 가치가 있다. 긍정의 커뮤니티다. 도움이 필요할 때 손을 내밀면 손잡아줄 수 있고, 함께 웃고 웃어줄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박현주 대표는 코로나 이후에는 할 일이 더욱 많아질 것 같다면서 환하게 웃는다. 공감지수로 기업, 정치인, 경제인, 전문인, 교수, 학자, 유무명 인물들을 평가하고 홀썸과 공감 뉴스를 다루는 전문매체를 구상하고 있다.

 

2021년 06월26일 10시37분.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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