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탐험] 세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초능력 인간 국학3법기수련세계총본부 김승도 총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6/07 [12:46]

[인물탐험] 세상에 활기를 불어넣는 초능력 인간 국학3법기수련세계총본부 김승도 총재

 

쇠를 씹어 삼켜 게 눈감추듯 소화를 시키는 단노(丹爐) 김승도(金昇燾) 국학3법기수련세계총본부 총재. 한국이 낳은 세계적 초능력자로 세계 기네스북 3가지 부문(9톤을 먹은 사람, 특이체질 소유자, 수은시계를 먹은 사람) 기록 보유자 명단에 올라있다.

 

 

김 총재는 한민족의 얼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널리 알리고 기수련을 통한 건강전도사로 평생을 헌신해왔다. 민족 경전 천부경을 60년 공부한 이 분야 최고 전문가이며 한학자로도 조예가 깊다.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나사 우주본부에 단골로 초청받아 우주인에게 강연을 하여 한국의 위상을 드높인 인물이다.

김승도 총재의 초능력은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의 삼법회통(三法會通) 일명 기수련을 통해 터득한 비법이다.

김 총재의 초능력은 한계가 없다. 어금니로 굵은 철사를 뚝뚝 끊어 먹고, 면도날을 우둑우둑 씹어 삼키며, 나사못. 수은시계를 입 안에 털어 넣고 꿀꺽 목으로 넘겨 버린다.

씨앗을 손으로 만져서 5분 안에 싹을 틔우고, 나무젓가락을 손바닥위에 세워 놓고 춤을 추게 하며, 맨손가락으로 휴지에 불붙이기도 가능하다.

매일 밥을 먹듯 매일 한 근씩 쇠를 먹는 인간 불가사리. 현대과학문명으로는 도저히 풀 수 없는 초능력의 사나이. 신문, 방송 등 국내외 언론매체에 5백여 차례 이상 보도된 그의 이름 앞에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수식어 들이다.

60년 동안 9톤이 넘는 쇠를 먹고도 인체에 아무 문제가 없다는 사실이 세상에 널리 알려졌지만 정작 그가 오랫동안 기수련과 한학을 통해 민족 경전을 통달했다는 사실을 눈여겨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가 않다.

그는 6살 때 한의사였던 부친에게 한학을 배우기 시작했고, 14세 때 부친의 친구였던 스님에게 맡겨져 한학과 기수련에 정진하였다. 계룡산에 입산하여 스님으로부터 혹독한 수련에 들어간 그는 추운 겨울에는 촛불을 켜고 언 몸을 녹이며 천부경을 읽었다.

스승으로부터 축지법과 다양한 초능력 비법을 전수받고 하산하여 군에 입대한 그는 오락시간에 보여준 묘기로 연예대에 발탁되어 무대에서 수류탄, 항구 등 쇠붙이를 닥치는 대로 먹어치워 일약 스타로 부상했다. 그런 묘기 덕분에 월남까지 위문공연을 갔다.

어려서부터 기수련과 차력술, 정도술 무술을 수련해 왔고, 민족 경전인 천부경(天符經), 불교서적인 혜명진경(慧命眞經), 우주의 원리를 담은 천문(天文) 및 한학을 공부하면서 초능력을 터득한 김 총재는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자신만의 비결을 털어놓는다.

"삼법회통으로 체내에 기를 불어넣으면 어떤 물체가 충격을 가해와도 끄떡없습니다. 또 이미 몸의 상태가 기에 싸여 있기 때문에 날카로운 면도날도 거뜬히 씹어 삼킬 수 있습니다"

손바닥위에 나무젓가락을 올려놓고 기를 모으면 나무젓가락이 벌떡 일어나고, 휘파람으로 수십 마리의 새를 불러 모으는 진풍경이 TV 묘기대행진에 소개되기도 했다.

한번은 방송을 끝내고 귀국길 공항검색대에서 계속 경보음이 울렸다. 검사원이 원인을 찾지 못하자 그는 후지TV 출연 중 먹은 시계가 뱃속에 있는 모양이라고 하였다. 그 말을 들은 검사원이 방송국에 전화를 걸어보더니 죄송하다면서 그 이후 귀빈예우를 받았다고 한다.

 

기상천외한 묘기로 일생을 살아온 그는 수십 년째 국내외를 드나들며 초능력 시범을 보여주고 있다. CNN방송과 NHK, 후지TV 출연 등 그동안 100여개 국가 이상 초청 방문하였다.

미국 최대 방송사인 CNN에 출연하여 쇠와 수은시계 5개를 한꺼번에 먹는 모습이 30여국에 방영되어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으며 일본 NHK와 후지TV에서 시계와 자전거 1대를 10일 만에 먹어치우는 시범을 보여주기도 하였다.

그는 1990년 기네스기록 서울대회에서 특이체질의 소유자로 인정받았다. 쇠를 먹고 소화되는 과정이 X레이 촬영을 통해 확인되었다.

이러한 초능력 비법은 모두 삼법기(三法氣)에서 비롯된다. 삼법이란 천()-()-() 즉 하늘--사람을 뜻하는데 사람은 하늘과 땅을 무서워 할 줄 알아야 하며 세 번 참으면 복을 얻는다고 말한다.

삼법은 또한 머리-위장-단전을 의미하기도 하는데 천--인이 조화를 이뤄 우주를 만들듯 사람도 머리(지식)-위장(영양)-단전()이 삼위일체를 이뤄야 기를 얻는다고 그는 말한다.

삼법기는 지금으로부터 1만여년전 구전(口傳)으로 전해 내려오다가 문자화된 민족 삼대경전인 천부경, 삼일신고(三一神誥), 참전계경(參佺戒經) 중 삼일신고에 실려 있는 지감(止感), 조식(調息), 금촉(禁觸)이라는 삼법을 정진수행하는 벙법을 의미하며 일명 삼법회통도(三法會通道)라고 합니다.”

기수련을 통한 건강전도사이자 우리 민족의 뿌리를 찾고 효를 실천하는 효의 전도사. 그는 뿌리와 근본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 이 세상 모든 것은 뿌리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천부경(天符經)을 좋아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천부경 81자를 명함에 새겨 넣고 다닐 정도로 좋아한다. 그가 그토록 천부경에 애착을 갖는 이유는 바로 우리 조상의 뿌리와 세상사는 이치가 천부경 81자에 들어있기 때문이란다.

천부경은 민족 경전으로 창조주가 인간에게 내려준 인간 생활의 근본을 밝히는 우주의 운행원리를 설명한 글이다.

一 始 無 始 一(일 시 무 시 일)로 시작해서 一 終 無 終 一(일 종 무 종 일)로 끝나는 81자로 구성되어 있는 데 1에서 10까지의 숫자가 지닌 원리를 통해 천() () ()의 삼극(三極)이 태어나[] 자라고[] 늙으며[] 병들고[] 죽는[] 것을 끝없이 반복하는 경위를 설명하였다.

김승도 총재는 사회사업에도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전국을 순회하며 초능력 시범 및 강연을 통해 번 돈으로 50년이 넘도록 불우청소년 및 소년소녀가장을 돕고 있다.

1991년부터 효, , 학 정우장학회 회장을 맡아 지금까지 매년 50명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해왔으며 법무부 교화위원으로서 재소자 교화운동에도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다.

그동안 받은 상장만 해도 법무부장관표창. 국무총리 표창, 자랑스런 공주시민상,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 1000시간 유공표창장 등 이루 헤아릴 수가 없다.

김승도 국학3법기수련세계총본부 총재는 천부경을 60년간 공부해온 공로로 202133일 서울 영등포로 송호대학 빌딩에서 2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전문직업재능교육대학원(선정규총장)으로부터 세계최고학문 국학민족삼대경전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은데 이어, 한국전문직업재능인증위원회(송일영 총재)로부터 국학천부경 전문 재능박사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김승도 총재는 국학삼법기수련세계총본부 기수련과 민족삼대경전. 난치병치료. 박물관을 경북 영양에 이어 인천, 충남 아산, 강원도 원주 신림면, 경기도 이천, 충북 진천, 제천 등 전국으로 확대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김승도 총재가 수십 년째 계속 해오는 건강관리 4가지가 있다. 가장 먼저 아침에 일어나서 입안에 있는 침의 진액을 혀로 삼킨다. 이런 행동을 67회 반복한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입안에 고여 있는 침의 진액은 건강을 지켜주는 보약. 위장병이나 위암을 예방해준다.

두 번 째는 머리 튕기기. 양손바닥으로 양귀를 막고 뒤통수를 검지 장지로 튕긴다. 3회반복. 머리를 맑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다음은 1분에 두 번 정도로 손바닥 마주치기. 불이 번쩍 할 정도로 아주 세게 때린다. 30회 반복. 수지침을 놓는 효과가 있다.

마지막으로 단전을 주먹으로 두드린다. 두드리면서 항문을 오므렸다 폈다 한다. 120회정도 반복한다.

이런 식으로 건강관리를 60년 넘게 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병원문턱 한번 밟아보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다. 175cm 키에 몸무게 75kg를 항상 유지한다.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었을 때의 성취감 때문에 끊임없이 불가능에 도전하면서 세상을 살아간다는 김승도 총재.

외국순회공연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에 내놓는 등 선행을 몸소 베풀며 살아왔지만 그는 정작 검소하게 살고 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초능력의 사나이 김승도 총재의 괴력은 쇠붙이뿐만 아니라 각박한 세상인심도 함께 녹이고 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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