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이사람] (677) 와일드(WILD)라고 쓰고 성공이라고 읽는 한국평생교육원 대표 유광선 박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5/23 [14:41]

[클릭이사람] (677) 와일드(WILD)라고 쓰고 성공이라고 읽는 한국평생교육원 대표 유광선 박사

 

와일드’(WILD)라고 쓰고 성공이라고 읽는 사람이 있다. ‘와일드이펙트의 저자이자 한국평생교육원 대표인 유광선 박사다.

 

 

유광선 대표가 말하는 와일드(WILD)Want(원하라). Imagine(상상하라). Learn(배워라). Declare(선언하라)의 첫 머리 글자다. 유광선 대표는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한다. Share. 나눔이다.

성공한 기업들이 더 높이 날고 더 장수하려면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고 베풀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행복한 성공의 완결편이다.

행복한 성공으로 가는 연결고리는 300의 실천이다. 100권의 책을 읽고, 100곳의 발품을 팔고 100명의 전문가를 찾는 노력과 행동이 바로 100의 트리오 300이다.

0에서 시작한 카운트가 300에 이르는 동안 속도가 더딜지라도 꿈이 현실로 바뀌는 순간에 다가서는 감동을 맛볼 수 있다. 유광선 대표가 그렇게 살아왔고 그렇게 살고 있다.

유광선 대표는 좋은 책을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출판사를 직접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내 최고라고 자부하는 베테랑 출판 편집자와 손잡고 꾸준히 책을 만들어낸다. 코로나로 전 세계가 총체적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현실에도 그는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길을 가고 있다.

유 대표는 나눔도 감사한 마음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꿈을 꾸고 꿈을 이루고 그토록 원하던 성공이 손에 들어왔다고 거기서 멈추면 의미가 없다. 정상에 올랐다고 자만하는 순간 그동안 이뤄놓은 모든 결과가 한 순간에 모래성처럼 무너질 수도 있다.

그래서 나눔 실천이 중요하다. 성공한 사람과 기업을 지속시킬 수 있는 WILDS 모델이 나눔 실천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모델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WILDS 모델이 바로 기업을 지속시킬수 있도록 나눔 실천을 약속한 카카오와 배달의 민족이다.

유광선 대표 또한 나눔의 실천방법으로 책을 출판한다.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취지에 맞게 책의 표지디자인에 넣어서 홍보한다.

유광선 대표가 펴낸 책을 읽은 독자들의 리뷰에서 반응이 나온다. 독자들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책장을 덮고 페이지 뒤를 본다. 그때 뒤표지가 눈에 들어온다. 무심코 재발견한 뒷면 표지를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온다. 책에 실은 아티스트의 작품이 그렇게 시각화되고 홍보가 된다.

유광선 대표가 국내 최초로 시도한 광고 마케팅 기법이다. 유광선 대표가 잘 할 수 있는 출판, 강의와 화가의 작품은 별개가 아니라 서로 연계돼 있어 지속가능한 융합이고 상생이다.

지금같이 불안하고 미래가 불확실할 때 나의 강점과 타인의 강점을 인정하고 이해하면 서로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거절당한 순간 영업은 시작된다' 책 뒤표지에 원한다면 움직여야 한다. 그래야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문구아래 '용기'라는 팝아트를 실은 것도 다 계산이 있다.

책이 독자의 손에 들어가 읽히면 읽힐수록 세계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한글을 활용한 팝아트를 홍보할 수 있어 12조의 마케팅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한글 용기를 캘리그라피 박문순 명인과 팝아티스트호진 그리고 WILDS가 협업하여 책표지 디자인으로 실었다. 독자들은 용기팝아트를 보는 순간 용기가 나고 힘이 솟는다.

유광선 대표는 가치관도 특별하다. 100세 시대를 넘어 200세까지 산다는 생각으로 일을 한다. 50년을 살았고, 앞으로도 살아갈 날이 150년이나 남았다고 생각한다. 살아갈 날이 창창하니 당연히 열정이 샘솟을 뿐만 아니라 일을 하고 싶어진다. 보통 사람들은 일할 수 있는 나이, 돈 벌수 있는 나이가 정해져 있다. 그러나 유광선 대표는 정년이 없다.

기자는 유광선 대표를 10년 이상 지켜봤다. 그동안 국내외를 드나들며 각계의 롤모델 인물을 발굴하여 1000명을 넘게 인터뷰한 기자의 눈에도 유광선 대표는 아주 특별했다.

유 대표는 어느 한 순간도 멈춤이 없다.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하고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해오고 있다.

유 대표는 최근에 발간한 책(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의 독자 반응이 좋다면서 환하게 웃었다.

좋은 저자와 내용이 좋은 원고를 만나면 가슴이 뜁니다

저자의 마음에 들기를 원하는 책이 아니라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어 하는 유 대표의 출판 마인드가 양서를 추구하는 독자의 마음을 잡지 않았나 싶다.

원하는 게 있어야 기회의 신이 찾아온다. 상상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자. 배움을 통해 나를 반성한다. 인생스펙을 이기는 서류는 없다. 내 꿈을 밝히면 동지가 생긴다.

 

 

 

유광선 대표는 학구열도 뜨겁다. 대전과 서울을 오가면서 사업가로 명강사로 바쁜 와중에도 20182월 한남대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논문 제목이 소상공인 재교육 참여에 열망과 공동체 의식이 미치는 영향이다.

긍정의 기운을 심어주고 행운을 부르는 노래를 3(와일드이펙트 1,2,3)이나 직접 작사­작곡했다. 노래를 듣기만 해도 즐겁고 흥이 난다.

지나온 길 되돌아 생각하니 감사 그리고 기쁨 흘러넘쳐/ 삶의 에너지 삼아 꿈 키우고 바라고 원하는 것 꼭 이루리.

가사의 일부 내용이다. 용기와 희망이 샘솟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주는 와일드이펙트 내용이 노랫말 가사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간절히 원하고, 생생하게 상상하라! 뜨겁게 공부하고, 당당하게 선언하라! 100의 트리오(300) 실천으로 성공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유광선 대표가 세상에 외치는 말이다.

유 대표는 현실이 힘들고 어렵다고 조급해하지 않는다. 긴 안목으로 멀리 내다보고 일을 한다. 현실이 불투명하고 미래가 불확실할수록 사람이 재산이라고 본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재산은 그만큼 배가 된다.

시대의 트렌드를 잘 간파하고 사람들의 강점을 파악해서 서로 공유하고 상생의 인맥네트워크를 구축하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한국평생교육원 대표. 국제코치연합원장. ()한국중장년고용협회 교육원장. 그가 CEO를 맡고 있는 직업의 일부다. 저술활동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대표 저서 와일드 이펙트는 험하고 거친 세상을 긍정적으로 와일드(WILD)하게 살아오면서 터득한 행복한 인생의 비밀을 진솔하게 풀어낸 책으로 독자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100권의 책을 읽으면 100명의 지혜를 빌리는 것이고, 100곳을 방문하면 실패와 성공의 현장을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100명의 전문가를 만나면 성공 노하우를 가진 100명과 함께 자신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이치와 같다.

유광선 대표는 요즘 바쁜 일이 또 하나 생겼다. 거친 세상에서 나누고 베풀며 행복한 성공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발굴하고 인적 네트워크로 엮어나가는 일을 하고 있다. 그런 사람들과 서로의 장점을 공유하고 상생하기를 원한다.

오늘에 충실하고 내일을 준비하며 그런 사람들을 끊임없이 발굴하고 기록해나가는 작업을 하고 있다. 유광선 대표는 1365일 하루하루를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2021년 05월23일 14시41분.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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