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31) 죽음이 두렵지 않은건 후회가 없기 때문이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1/01/15 [07:23]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31) 죽음이 두렵지 않은건 후회가 없기 때문이다

 

  

죽음이 두렵지 않은 건 삶에 후회가 없기 때문이다. 미국의 사상가 소로가 한말이다. 전세계의 사랑을 듬뿍 받은 동화 작가로 천상의 화원을 일궈 평생을 동화속 주인공처럼 살다간 타샤 튜더의 삶이 바로 그렇다. 나 또한 그렇게 살려고 노력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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