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9동포후원장학회 주최 4.19혁명 제60주년 기념행사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11/16 [17:02]

 

419동포후원장학회 주최 4.19혁명 제60주년 기념행사

 

4.19선양육영재단, 4.19동포후원장학회 (이사장겸 회장 이세현)은 28년째 419나라사랑 장학금 시상식을 계속 해오고 있다. 

 

▲ 4.19선양육영재단, 4.19동포후원장학회 이사장겸 회장 이세현.     ©

    

코로나가 창궐한 올해도 예외가 없다.

 

지난 1023일 강원도 양양군 손양초등학교 교정에서 4.19혁명 60주년 기념 행사(거리두기)2020년 한국인사랑 4.19의인상 시상식과 제6회 한국사랑 4.19다문화대상 수상자 8명과 나라사랑 4.19민주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한국에서 근로자로 일하고 있는 카자흐스탄 알리 압바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화재현장에서 전신3도화상을 입는 위험을 무릅쓰고 한국인 10명을 대피시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의인이다  

 

▲ 사진 좌로부터 남길(재단 경기도 지부장), 수상자 알리압바르, 이성관(재단의 공동회장겸 장학담당 이사)     ©

  

1110일에는 비대면으로서울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및 대학생 16명에게 나라사랑 4.19민주장학금을 우송하였다. 한산초등 홍상엽군, 용곡중 박성빈군, 광운대 민경원, 한양대 원예리 학생 등이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1126일 오후 3시에는 경기도 수원 보훈회관에서 제28회 나라사랑 4.19민주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날은 대면행사로 초중고대학생 등 30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코로나로 인한 극심한 경기불황속에서도 나라사랑과 4.19정신으로 선행을 이어가는 이세현 회장의 행보가 우리사회에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기를 기대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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