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 월드레코드(Supertalent World Record) 소개

인물뉴스닷컴 | 입력 : 2020/10/24 [11:54]

슈퍼탤런트 월드레코드(Supertalent World Record) 소개

 

슈퍼탤런트 월드레코드(Supertalent World Record,세계기록인증원)는 한국판 기네스북으로 그동안 40회이상 최고기록과 도전한국인을 시상을 해왔던 NGO법인 도전한국인본부(조영관 대표)가 주도하여 Supertalent Group과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상장사 유주코퍼레이션이 글로벌 협업하여 2017년 창립한 아시아중심의 세계기록인증기관이다.

 

▲ 조영관 슈퍼탤런트 월드레코드(Supertalent World Record,세계기록인증원) 창립자.     ©

 

대한민국 한류문화 확산시기에 맞추어 아시아 중심의 세계기록 발굴과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과 4차산업혁명의 새로운 기록을 전문인증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K한류와 4산업혁명시대의 미래 도전. 문화. 과학에도 특화된 세계3대기록 인증기관으로 영국 기네스와 미국의 레코드세터보다 우위를 갖는 명성을 만들어가고 있다.

세계기록인증을 받은 국내인사에는 싸이 가수, 송해 방송인, 장미란 역도금메달리스트, 홍수환 권투챔피언, 한한국 서화가. 세계기네스 3개기록 보유한 김승도 총재, 이다은 소리꾼, 석창우 화백, 조승환 맨발사나이, 노도윤 세계여행가, 어전귀 초고층자전거, 조영춘 박수 박사 등이 있다. 세계기록인증을 받은 해외 인사로는 미국 김태연 TYK 글로벌 기업가, 독일 이근태 사범 등이 수상했다.

 

슈퍼탤런트 월드레코드(Supertalent World Record)는 올해에 글로벌 거점도 시와 해외심사단을 구축 세계적인 조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0년에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글로벌 시상단체인 브랜드로레이와 싱가포르 비대면 심사/평가 플랫폼인 IRO의 운영사 ()도리안솔루션스와 제휴하여 해외 15개국 200명의 심사단과 객관적이고 투명한 심사 시스템을 구축하였다.

현재 미국, 중국, 프랑스, 독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대만 등 15개국에서 향후 175개국 1000명의 심사단을 통하여 선진화된 세계최고의 심사평가기록인증을 선도할 예정이다.

전국 거점 도시와 심사단을 지속 추가하여 코로나19 시대에 비대면 온라인 평가와 심사를 통해서 편리하고 정확한 세계기록인증 시대를 열어 기업마케팅과 상품 판매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도전한국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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