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27)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식지 않는 희망의 얼굴 방문시상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9/07 [20:32]

[김명수의 인물열전] 조영관편 (27)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식지 않는 희망의 얼굴 방문시상

 

, 희망, 나눔과 도전정신 확산 범국민 운동에 앞장서온 도전한국인 본부 조영관 대표는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얼굴들을 꾸준히 발굴, 선정, 시상해오고 있다.

 

▲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대표 ©

 

조영관 대표는 코로나에 맞서 8개월째 방역 일선에서 헌신하는 간호사들을 7희망의 얼굴로 선정했다.

나보다는 타인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진정한 영웅이며 촛불 같은 사람들이다.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고 나비효과를 불러 일으켜 선한 영향력이 확산되면 우리사회는 분명 좋아질 것이다.

조영관 대표가 희망의 얼굴을 끊임없이 발굴, 선정, 시상하는 이유 또한 그 때문이다.

코로나 사태 코로나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지침에 따라 소수의 인원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로 수상자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시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조영관 대표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두 명의 외국인을 희망의 얼굴로 선정하여 지난 8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 커피숍에서 국회 상임위원장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 날 영광의 주인공으로 미국인 가수 그렉(Greg Levar Priester)과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 교수 마리아 테레사 마르티네즈 그라시아(Maria Teresa Martinez Gracia)가 수상했다.

이에 앞서 조영관 대표는 729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국제 어린이 구호 후원단체 한국컴패션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가수 션을 직접 찾아가서 도전한국인상 인증서와 상패를 전달했다.

 

지금까지 방문수상 받은 인물로는 이 외에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민갑룡 경찰청장 등이 있다.

 

코로나 위기에도 조영관 대표의 도전은 계속된다. 희망의 얼굴 수상자를 찾아가는 조영관 대표의 방문시상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 더욱 빛이 난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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