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6)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people365 | 입력 : 2020/06/08 [09:07]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6)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어려서부터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우리 속담중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사람은 크면서 수없이 변한다. 어려서 말썽만 피우는 천방지축 개구쟁이라도 커서 만인의 칭찬을 한 몸에 받는 모범 시민으로 거듭나는 사례가 많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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