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의 하루한마디] (2) 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벌써 잘된 사람이다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6/01 [13:53]

[김명수의 하루한마디] (2) 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벌써 잘된 사람이다

 

햇살 따사롭고 티 없이 맑은 61일 오전 서울 창동고등학교 앞을 지나는 길에 학교 앞에 걸려있는 플래카드 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남이 잘 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벌써 잘된 사람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기를 바란다면 지나친 욕심일까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인물뉴스닷컴 홈으로 바로가기  클릭이사람 명단 346번~ 

 

* 이 기사는 챌린지뉴스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http://www.challengenews.co.kr/2471)

새미래 뉴스 20/06/01 [14:17] 수정 삭제  
  멋진 지혜의 글이네요!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