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서병수·범수 형제 나란히 국회 입성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4/27 [10:34]

[21대 국회의원 당선자] 서병수·범수 형제 나란히 국회 입성

 

21대 총선 이색 당선자로 미래통합당 서병수, 범수 형제를 빼놓을 수 없다. 형 서병수는 부산진갑에서, 동생 서범수는 울산 울주 선거구에서 나란히 승리하여 국회 입성에 성공했다. 친형제가 총선에서 동시에 당선된 사례는 이들 형제가 처음으로 알려졌다.

 

 

▲ 21대 총선에서 서병수(왼쪽), 범수 형제가 나란히 승리하여 금배지를 달았다.

 

형 서병수 당선자의 정치 이력은 화려하다. 부산시장과 4선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이번 당선으로 5선 고지에 올랐다.

서병수 당선자는 415 총선에서 48.5%의 득표율로 지역구 현역의원인 김영춘 민주당 후보를 (45%)를 제치고 당선을 거머쥐었다.

경찰 출신인 동생 서범수 당선인은 21대 국회에서 처음으로 금배지를 단 초선이다.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경찰에 뛰어들어 경찰청 교통국장, 울산지방경찰청장, 경찰대 학장을 역임했으며 특히 교통분야 전문가로 꼽힌다.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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