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얼굴] 얼굴 캐리커처로 희망을 담아 소통하는 교장 선생님 지선호 크리에이터

김명수기자 | 입력 : 2020/03/30 [15:35]

[희망의 얼굴] 얼굴 캐리커처로 희망을 담아 소통하는 교장 선생님 지선호 크리에이터

 

현직 교장 선생님이 직접 그리는 얼굴 캐리커처로 꿈과 희망 메시지를 담아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가 1인 미디어 대세로 자리 잡은 현실에서 유튜브 채널 희망얼굴 tv를 운영하는 충북 청주 신남고등학교 지선호 교장이 그 주인공이다. 중년의 나이에 독학으로 시작한 얼굴 캐리커처로 우리사회를 밝게 소통하며 희망이야기를 엮어나가고 있는 크리에이터다.

 

그의 유튜브 동영상은 감초교장이라는 필명으로 얼굴 캐리커처를 화선지에 그리기 시작해서 완성되기까지 전과정을 인물해설, 자막과 함께 5분 안팎 분량으로 희망 메시지를 담아낸다.

 

2015년 충북 가경중학교 교감 재직 시절 처음으로 학생들과 지역 인사 등의 얼굴 캐리커처를 그리기 시작해서 그동안 그린 얼굴이 1000명을 훌쩍 넘어 2000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000명을 그리면 2000으로 목표를 높이고 2000명을 그리면 그 또한 1만으로 가는 시작일 뿐이다.

 

실패에 고개숙이지 말자. 꿈은 이루어진다. 믿는대로. 행복한 내일을 위해. 행복공장. 희망의 씨앗을 심는다. 초상화마다 짧지만 강력한 멘트로 담겨있는 메시지가 다양하다.

 

그의 좌우명은 감초처럼이다. 어디에서나 단맛을 내고 화합을 의미하는 감초를 참 좋아해서 필명도 감초로 했다.

 

감초교장은 좋은 점만 담아 좋은 인상으로 엔돌핀이 도는 메시지를 한마디 추가하여 희망얼굴을 그려나간다.

 

그가 그리는 희망얼굴이 늘어나는 만큼 전국에 희망의 기운이 퍼지고 확산되어 모두의 꿈이 이루어지고 희망이 넘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해본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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